[금요저널] 송파구가 오는 7월까지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2022년 안심식당’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안심식당’은 음식을 공유해 나눠먹는 등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문화 개선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구민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에서 인증하는 제도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외식이 증가하고 음식점 방역의 자율성이 확대되면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