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남구가 8월 20일부터 민원행정과 지방세 업무에 ‘AI 업무 어시스턴트’를 도입했다.직원이 업무 관련 질문을 입력하면 구가 등록한 공식 행정자료에서 관련 근거를 찾아 답변하고 원문까지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행정 업무지원 시스템이다.이번 사업은 강남구가
[금요저널] 강남구가 근로자의 급여 등에서 지방소득세를 미리 떼고도 정당한 사유 없이 납부하지 않은 사업주 1365명에게 고발 사전예고를 실시하며 강경 대응에 나선다.2151명·108억원 전수조사 1365명·64억원 고발 사전예고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은 사업주 등
[금요저널] 강남구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필요한 치료를 받기 힘든 국내 거주 재외동포 3명에게 정형외과 수술과 치과치료, 시력교정술을 지원하는 ‘재외동포 나눔의료 사업’을 추진했다.대한고려인협회가 지원이 필요한 재외동포를 발굴하고 두발로병원·르치과의원·아이리움안과 등
[금요저널] 강남구가 책에서 얻은 지식과 상상력을 인공지능, 로봇, 우주, 미래 이동수단 등 첨단기술 체험으로 확장하는 ‘미래역량 독서융합 프로그램’을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강남미래교육센터에서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의 특징은 미래기술을 곧바로 실습하는 대신
[금요저널] 강남구가 8월 20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9월 17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보육·아동복지시설 종사자 151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과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교육은 ‘상처는 NO, 존중은 MORE 강남구와 함께하는 우리 아
[금요저널] 강남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스포츠를 즐기는 ‘제4회 강남구청장배 어울림 체육대회’를 8월 21일 보치아 대회를 끝으로 마무리했다.올해는 선수와 운영진, 자원봉사자 등 1880명이 참여해 2024년 첫 대회보다 참여 규모가 약 2.5배로 커졌다.어울
[금요저널] 강남구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회사 운영 효율을 높이고 실제 투자유치까지 준비할 초기창업자를 모집한다.구는 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2026 AX 활용 및 투자유치 전략 초기창업자 과정’을 운영하고 8월 28일까지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교육은 9
[금요저널] 강남구가 8월 24일부터 지역서점과 구립도서관을 오가며 책을 읽고 감상문까지 쓰는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 ‘동네서점에 보물있다’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에는 강남구 지역서점 12곳과 구립도서관 15곳이 참여한다.주민이 동네서점에서 책과 관련된 활동을 즐기고
[금요저널] 강남구가 지난 7월 1일부터 거주자우선주차면을 활용한 ‘스마트 공유주차’를 365일 24시간으로 확대 운영한 결과, 한 달 만에 이용 건수가 전월보다 36.6% 증가했다.‘스마트 공유주차’는 거주자우선주차 배정자가 자리를 비우는 시간에 모바일 앱 ‘파킹프
[금요저널] 강남구가 9월 3일부터 10월 29일까지 학업과 취업, 직장생활, 대인관계 등으로 지친 청년들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살피고 일상 속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관리할 수 있도록 ‘청년을 위한 마음 힐링 테라피’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강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금요저널] 강남구가 초록우산, 나이키코리아와 함께 운영하는 어린이 신체활동 프로그램 ‘액티브 모두’의 상반기 과정을 마치고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하반기 프로그램을 이어간다.‘액티브 모두’는 세 기관이 민관 협력으로 조성한 개포동·서근린공원의 ‘모두의 운동장’을
[금요저널] 강남구가 오는 10월 3~5일 열리는 ‘2026 강남페스티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올해 처음 선보이는 그랜드 퍼레이드의 안전·교통 대책과 세부 운영계획을 다듬었다.구는 지난 8월 14일 구청 큰회의실에서 ‘2026 강남페스티벌’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금요저널] 강남구가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과 관련해 구민 의견 1208건을 모았다.전문가 검토를 거쳐 주요 정책건의 사항 6가지를 8월 19일 재정경제부에 제출했다.구는 8월 12일부터 18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았다.종합부동산세 관련 의견이 918건, 양도
[금요저널] 강남구가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2395명의 개업·소속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법정 연수교육을 실시한다.전자계약 활용과 허위·과장 광고 예방교육도 함께 운영해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 환경을 조성한다.민선 9기 강남구는 구민의 재산권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