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남구가 지난해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해 육성해온 신사동 세로수길이 서울시 ‘2026 서울 달빛야장’에 최종 선정됐다.이에 따라 2028년까지 최대 2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야간경관과 미식·문화 콘텐츠를 확충하는 등 세로수길을 강남의 대표 야간상권
[금요저널] 강남구는 신중년의 경력전환과 재취업을 지원하는 강남구 신중년 디지털 일자리센터에서 올해 8월 말까지 792명이 AI·디지털 교육에 참여하고 109명이 취·창업으로 연계되는 성과를 거뒀다.센터는 단순한 교육 수료에 그치지 않고 신중년이 기존에 쌓아온 경력과
[금요저널] 강남구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맞춰 관내 중학교 9개교 75개 학급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초부터 12월까지 처음 운영한다.고교학점제 시행으로 학생 개개인의 과목 선택과 자기주도적 학업 설계가 중요해졌지만, 고교 진학 전
[금요저널] 강남구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한 데 이어 2026년 상반기 출생아 수도 1629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2% 증가했다.구는 임신부터 출산 초기 경제적 지원, 돌봄 공백 해소,
[금요저널] 강남구가 9월 14일 대치·도곡동 일대 재건축 8개 사업장 관계자들과 현장에서 만나 사업 추진 과정의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사항을 직접 들었다.사업시행인가부터 관리처분인가, 정비계획 수립까지 서로 다른 단계에 놓인 총 1만7007세대의 현안을 살피고 사업별
[금요저널] 강남구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출생아 수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한 데 이어 2026년 상반기 출생아 수도 1629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
[금요저널] 강남구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등기사항증명서의 소유관계를 1초 만에 분석하는 ‘등기부 소유권 분석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했다.9월부터 이 프로그램을 활용해 재산세를 부과할 때 기준이 되는 과세대장을 전수 점검한다.재산세를 정확하게 부과하려면 과세대장에 적힌
[금요저널] 강남구가 관내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디지털 미래인재 맞춤형 교육’을 9월부터 본격 운영한다.‘디지털 미래인재 프로젝트’는 학교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SW·AI 등 4차 산업 교육프로그램을 학교 현장에 직접 제공하는 강남형 디지털 리터
[금요저널] 강남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9월 17일 오전 9시 45분부터 오후 2시 40분까지 강남세곡체육공원에서 ‘제2회 강남구 장애인 한마음 운동회’를 개최한다.이번 운동회는 전문 체육 종목보다 장애 유형과 관계없이
[금요저널] 강남구 세곡보건지소가 구민들의 일상 속 신체활동을 활성화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 공원으로 찾아가짐’파크피트니스 프로그램을 9월부터 운영한다.‘공원으로 찾아가짐’은 주민들이 멀리 가지 않고 집 가까운 공원에서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
[금요저널] 강남구가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은 유료직업소개사업소가 밀집한 지역 특성을 고려해 하반기 집중점검에 나선다.구는 9월 1일부터 11월 27일까지 관내 직업소개사업소 158개소를 대상으로 법령 준수 여부와 불법·부당 영업행위를 확인한다.2026년 9월
[금요저널] 강남구는 학교 내 결핵 발생을 예방하고 학생들이 건강하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중·고등학교 47개교, 학생 약 1만 80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결핵 이동검진을 추진한다.결핵은 학교와 같이 장시간 집단생활 환경에서
[금요저널] 강남구가 세무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구민을 직접 찾아가는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세금상담회’를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세금 문제는 상속·증여부터 재건축 관련 취득세까지 복잡하고 전문적인 내용이 많아 개인이 해결하기 쉽지 않다.구는 세무사 상담에
[금요저널] 강남구가 9월 7일 세계은행 회원국 9개국 공무원과 세계은행 관계자 등 36명을 대상으로 부동산·세무행정 우수사례 지식공유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방문은 세계은행이 주최하는 ‘토지제도, 스마트시티 및 통합 도시 거버넌스’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방문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