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남구는 오는 10월 8일까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함께 배워요 웰컴강좌-힐링 원예’를 운영하고 수강생들이 만든 반려식물을 9월 한 달 간 관내 동행가게와 후원처 등 11개소와 봉사활동자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다.‘함께 배워요 웰컴강
[금요저널] 강남구가 민원창구의 투명 가림막을 실시간 통역과 자막이 가능한 디지털 소통창구로 바꿨다.투명 OLED 디스플레이에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자막·번역 기술을 결합해 외국인과 청각장애인 등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민원인도 보다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는 ‘실
[금요저널] 강남구가 가을철 도토리와 밤 등의 무분별한 채취로 야생동물의 먹이가 줄고 산림이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해 11월 15일까지 대모산·구룡산 등 관내 산림을 집중 단속한다.단속에 그치지 않고 훼손된 샛길을 복원하고 야생동물의 먹이가 되는 나무를 늘리는 등 서
[금요저널] 강남구가 9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울시 스마트 건강관리 플랫폼인 ‘손목닥터9988’앱과 연계해 강남의 대표 명소와 축제, 골목상권을 아우르는 ‘걷기 챌린지’5개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참여 구민 선착순 4500명에게는 프로그램당 각 2000포
[금요저널] 강남구가 미국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 9월 17일과 19일 로스앤젤레스와 오렌지카운티에서 현지 여행업계와 소비자를 잇달아 만난다.LA에서는 의료관광 상품을 기획·연계하는 여행업계와 협력망을 넓히고 오렌지카운티에서는 실제 의료관광 수요층에게 강남 의료기관과
[금요저널] 강남구가 9월 1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코엑스 동문 1층 로비에서 ‘2026 강남 환경 대전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9월에는 ‘푸른 하늘의 날’,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 ‘세계 차 없는 날’등 환경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일이 이어
[금요저널] 강남구가 10월 3일부터 4일까지 도산대로 일대에서 열리는 ‘2026 강남페스티벌’을 앞두고 행사 구간의 차량 통제를 단계적으로 시행한다.구는 축제 기간 도산대로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이 제한되는 만큼 행사장과 인근 지역을 방문할 때 자가용 대신 지하철
[금요저널] 강남구가 청년의 날을 맞아 9월 19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강남스퀘어 광장에서 ‘2026 강남청년축제-웰니스 소셜링’을 개최한다.바쁜 도심 한복판에서 잠시 멈춰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보고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새로운 방식의
[금요저널] 강남구가 16일 구청에서 구민감사관들과 함께하는 ‘민·관 협력 반부패 청렴정책 회의’를 열고 청렴 강남 조성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강남구 구민감사관은 건축, 토목, 전기 등 전문 분야 8명과 일반 분야 15명 등 총 2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해빙기와 수
[금요저널] 강남구가 운영하는 강남구1인가구커뮤니티센터가 9월 15일과 16일 양일간 풀무원과 함께 ‘1인가구 맞춤형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8월 21일 강남구1인가구커뮤니티센터와 풀무원이 업무협약을 맺은 후 추진한 첫 협력사업이다.풀무원
[금요저널] 강남구가 지난 15일 강남구청 본관 3층 큰회의실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2개 동 담당 공무원 및 복지팀장 등을 대상으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강남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각지
[금요저널] 강남구가 공중에 얽혀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주택가 공중선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이번 정비는 16일 역삼2동 언주로 서쪽 이면도로 3.2km에 대한 집중정비로 12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구는 구민의 안전을 지키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자 7개
[금요저널] 강남구가 추석을 앞두고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도곡시장, 강남개포시장, 역삼동 골목형상점가, 영동전통시장 등 4곳에서 명절맞이 행사를 연다.시장별 특색에 맞춰 제수용품 할인과 온누리상품권 환급, 경품 행사, 민속놀이, 근거리 배송 등 다양한 혜택을 마
[금요저널] 강남구가 지난해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해 육성해온 신사동 세로수길이 서울시 ‘2026 서울 달빛야장’에 최종 선정됐다.이에 따라 2028년까지 최대 2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야간경관과 미식·문화 콘텐츠를 확충하는 등 세로수길을 강남의 대표 야간상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