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남구가 세금 납부가 늦어진 구민을 찾아갈 때 방문 사실을 먼저 알리고 원하는 경우 만날 날짜와 시간, 장소를 신청할 수 있는 ‘세정동행단 사전방문예약제’를 도입한다.8월 19일부터 우편과 카카오톡 등을 통한 사전 안내를 시작한다.사전방문예약제는 예고 없
[금요저널] 강남구가 여름철 모기 등 감염병 매개 해충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고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드론과 해충유인살충기, 모기트랩, 모기기피제분사기 등 1천여 대의 방역장비를 활용해 생활권 방역을 강화한다.올해는 해충유인살충기 57대를 새로 설치했다.그동안
[금요저널] 양천구는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신혼부부 공동체주택’총 28세대의 입주자를 오는 8월 18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최근 높은 주택가격과 전·월세 매물 부족 등으로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2020년 전국 최초로 시행해 7년째 운영 중인 ‘서초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인증제’ 가 올해 교육 과정을 한층 강화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이어가며 산모와 신생아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있다.‘서초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인증제’는 구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양재동 잔디어린이공원에 어르신 건강증진과 여가활동 지원을 위한 ‘어르신 놀이터’를 새롭게 열었다고 밝혔다.구는 초고령화 시대에 실외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신체·정신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서울시 어르신 놀이터 조
[금요저널] 서울 속 도시경관의 품격을 높인 우수 조경공간과 시민이 일상에서 직접 가꾼 정원이 시상식 이외에도 전시와 이야기, 현장 체험 등 풍성한 연계행사로 시민을 만난다.서울시는 ‘2026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시상식을 9월 7일 개최하고 19일까지 수상
[금요저널] 양천구는 18일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 및 전시 주요현안과제 토의’를 실시하며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대응태세 점검에 나섰다.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높이고 관계기관 간 협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회근 의원은 8월 14일 광진소방서 관계자들과 함께 광진구 중곡동 176번지 일대, 일명 ‘뻥튀기골’을 찾아 소방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소방도로 개설 필요성을 확인했다.용마산 아래에 위치한 뻥튀기골은 오래된 주택들이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주
[금요저널] 서울시가 세계 최고 수준의 AI 연구진과 서울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공동연구’ 협력망을 북미에서 유럽으로 넓힌다.캐나다 밀라 AI 연구소와 3년간 축적해 온 공동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세계적인 연구중심 대학인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과 손
[금요저널] 스마트폰 앱이나 회원가입 없이 전화 한 통으로 택시를 부를 수 있는 ‘120 동행콜택시’ 가 시민 호응에 힘입어 더욱 편리해진다.서울시는 실제 이용 데이터와 현장 수요를 반영해 운영 시작 시간 오전 9시에서 8시로 조정 ‘120 전화 후 6번’ 전용 콜센
[금요저널] 대형 화재나 붕괴사고 현장엔 소방·구급대 외에도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분주하게 움직이는 ‘어벤져스팀’ 이 있다.바로 서울 25개 자치구 보건소의 ‘신속대응반’ 이다.올해 소공동 화재와 서소문고가 붕괴사고에도 이들이 현장에 투입됐다
[금요저널]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기록적인 폭염에 대비해 여름철 시민 다소비 농산물의 잔류농약 안전성을 집중 검사한 결과, 전체의 97.9%가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폭염과 고온다습한 날씨로 병해충 및 농약 사용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
[금요저널] 주말 동안 내린 비로 잠시 누그러졌던 더위가 비가 그친 뒤 다시 기승을 부리면서 18일 오전 11시 기준 서울 동남·동북·서남권 등 19개 자치구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
[금요저널] 세계 3위·아시아 1위의 MICE 경쟁력을 갖춘 서울로 인도 초대형 포상관광단 1,400명이 방문한다.글로벌 뉴트리션 기업 ‘허벌라이프’의 포상관광단은 오는 9월 6일부터 11일까지 3회에 나누어 3박 4일간 서울에 머물며 관광과 문화 콘텐츠를 체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