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해 방이동 고분군에 후문을 설치해 달라고 요청했는데, 바로 해 줘서 산책할 때 훨씬 편하게 이용하고 있어요."방이동 고분군을 자주 찾는 한 주민의 말이다.풍납동에서는 "토성 산책로에 경관조명이 설치돼 밤에도 안심하고 걸을 수 있다"는 반응이 나왔고
[금요저널] 윤희숙 국민의힘 당협위원장과 서울시의회 김태수 주택공간위원장, 황철규 의원은 28일에 성동구 응봉동 모아타운 대상지와 마장세림 재건축 정비구역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간담회를 진행했다.현장에서 개최된 간담회에는 서울시·성동구청·SH공사의 담당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구미경 시의원은 28일 왕십리도선동 상점가 고객센터에서 '우리 지역 상권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 세미나에는 구미경 의원을 비롯해 안영수 센터장, 이민수 실장, 박준선 센터장 등 서울신용보증재단 관계자들과 상점가 상인회 관계자 및 상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용균 의원)은 2026년도 서울시 예산안에 강북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 예산이 다수 반영·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은 주민 일상과 직결된 공원·녹지 환경 개선, 보행·교통 안전, 학교 교육환경 정비에 초점을
[금요저널] 임규호 서울시의원은 "도서관, 실내놀이터 등 아이들 첨단 교육시설을 겸비한 400억 대규모 복합청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면목2동 대규모 복합청사 건립을 위해 중랑구는 지난해 중랑초등학교 옆 약 320평 대지 매입을 마치고 중앙투자심사와 공공건축심의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난 16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빅토리아 앤 앨버트 박물관에서 박일하 동작구청장, V&A 박물관 트리스트램 헌트 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작구 문화시설 설립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영국 왕립 박물관인 V&
[금요저널] 동작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구민 소비 부담 완화를 위해 '동작사랑상품권'과 '동작땡겨요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구는 2월 4일 오후5시부터 80억원 규모의 동작사랑상품권을 5% 할인율로 발행한다.이는 2026년 총 발행목표액 148억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주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독려하기 위해 서초사랑상품권 80억원을 발행한다.이번 서초사랑상품권은 2월 6일 오전 10시, 서울페이플러스 앱을 통해 총 80억원 규모로 발행된다.1인당 최대 50만원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 준비와 산후 적응을 돕기 위해 '출산준비교실'과 '1:1 모유수유 클리닉'을 운영한다.교육은 강남구 보건소 1층 사랑맘건강센터에서 진행하며 전문 강사가 출산·산후 관리와 수유 실습을 체계적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 가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 준비와 산후 적응을 돕기 위해 '출산준비교실 '과 '1:1 모유수유 클리닉 '을 운영한다.교육은 강남구 보건소 1층 사랑맘건강센터에서 진행하며 전문 강사가 출산·산후 관리와 수유 실습을 체
[금요저널] 양천구는 주민의 아이디어가 예산에 반영되고 실제 사업 실행으로 이어지는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함께 이끌어갈 '제8기 주민참여예산 심의위원'을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인원은 총 80명이며 위원 임기는 2026년 3월 25일부터 2028년 3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우형찬 의원은 이용선 국회의원이 2025년 3월 6일 대표발의한 의안번호 220만8693'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해당 개정안은 지난해 9월 8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상정된 뒤 상임
[금요저널] 최기찬 서울시의원이 28일 아이수루 서울시의원과 함께 금천 지역 문화예술인들로부터 2026년도 서울특별시 문화예술 예산정책 수립·추진 과정에서 금천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와 창작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이번 수상은 최기찬 시의원이
[금요저널] 혼자 일하는 1인 자영업자, 프리랜서 아빠도 자녀가 태어났을 때 가게 문을 닫고 출산휴가를 떠날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배우자 출산휴가급여’를 도입한 서울시가 올해 태어나는 출생아부터 출산휴가 기간을 기존 최장 10일에서 15일로 늘린다. 이렇게 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