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높은 참여율과 실천이 이어졌던 서울시 ‘덜달달 원정대’가 올해 다시 출발한다. 서울시는 어린이가 일상 속에서 당류 섭취를 자연스럽게 점검하고 건강한 선택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 ‘덜달달 원정대’에 참여할 초등학생 어린이와 학부모 2만 명을 9일부터 선착순
[금요저널] 올해도 서울시가 민족 고유 명절인 설날을 맞아 귀성‧귀경객 모두 안전하고 편안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주요 추진 사항은 ▴지하철·버스 막차시간 연장 운행, ▴시립묘지 경유 시내버스 증회, ▴장애인 성묘 지원버스 운행
[금요저널] 최기찬 서울시의원은 오는 2월 21일 오후 2시, 관악농협 농산물백화점강당 6층에서 저서 '최기찬의 대담: 금천을 묻고 답하다'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최기찬 의원은 저서 '최기찬의 대담'을 통해 현장에서 출발한 고민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냈다.이번 출판기념
[금요저널] "생활체육의 메카로 손꼽히는 중랑이 스포츠 힐링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564억대 면목유수지 복합개발이 순항 중이다.현재 면목유수지 건물에 수직 증축해 무려 5천㎡에 해당하는 공간을 생활스포츠를 육성하기 위해 활용하고 약 2천㎡는 공공도서관이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어르신들의 불편 해소와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해 '2026년 달라지는 경로당 지원사업'과 '안심경로당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구에 따르면, 관내 경로당은 총 152개소로 등록 회원은 6600여명에 달한다.이에 올해부터 △효도관리사 △총
[금요저널] 동작구가 재개발·재건축이 활발히 진행되는 구 특성을 반영해 '2026 현장에서 답하다 찾아가는 세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주민들의 재개발·재건축 관련 권리분석 및 세무 궁금증 해소를 위해 마련했으며 3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차수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구청 앞에서 '설맞이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송파구 직거래장터는 전국 각지의 특산품을 한자리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로 매년 많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2월 한 달간 지역 내 겨울 명소를 찾아가 주민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여행하는 서재'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여행하는 서재는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일상 속 휴식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캠핑카를 개조해 만든
[금요저널] 양천구는 설 연휴기간 구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민생·생활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설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비상 대응 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재난·한파·응급상황 대응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6일 재단법인 SGC문화재단과 '문화예술 나눔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기반 문화나눔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SGC문화재단은 에너지·건설·유리사업 분야를 중심으로 성장해 온 SGC그룹이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공헌을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2025년 항공사진 판독 결과 변동사항이 확인된 건축물 5,218건을 대상으로 오는 6월 말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항공사진 판독을 통해 확인된 변동건축물에 대해 현장 확인을 실시함으로써, 화재·붕괴 등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구미경 시의원은 2월 5일 무학여자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성실한 학교생활로 모범이 된 학생에게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상을 수여했다.이날 졸업식은 무학 코러스 합창을 시작으로 개식사, 국민의례,
[금요저널] 서울시 송파구는 2월 6일부터 20일까지 송파구민을 대상으로 2026년도 '송파구 친환경 주말농장'경작자를 모집한다.송파구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2009년부터 매년 주말농장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주민들의
[금요저널] 서울시는 농가소득 감소와 농업인구 고령화, 이에 따른 일손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덜기 위해 농업기계 구매비용의 60%,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서울에 1년 이상 거주하며 관내 및 연접 읍·면·동 농지에서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