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유희 의원은 2026년도 본예산에서 용산 제2선거구 관련 서울특별시 예산 212억원과 서울특별시교육청 예산 91억원 등 총 303억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환경·복지·문화 현안과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함께 담아 지역
[금요저널] 패션봉제의 성지로 알려진 중랑에 패션센터가 들어선다.임규호 서울시의원이 "연면적 6천2백㎡의 중랑패션지원센터는 패션인재를 육성하는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온라인 론칭, 촬영, 재단, 장비, 라운지, 전시쇼룸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종합기관으로 서울 자치구
[금요저널] 이민옥 서울시의원은 지난 2월 7일 성동구 청년 네트워킹 단체인 '킹십리'로부터 지역 가치 확산과 킹십리를 비롯한 청년 활동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성동구 진상'감사장을 받았다.'킹십리'는 성동구 사근동에 위치한 동명의 청년 공간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네트
[금요저널] 동작구가 2월부터 동작키즈카페 11개 전 지점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동작키즈카페에서는 △요리·오감 △코딩·창의 △신체·놀이 △미술·표현 5대 핵심 테마를 중심으로 각 지점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기존에 비정기
[금요저널] 동작구가 설 명절을 맞아 공공주차장을 무료 개방하고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하는 등 주민 생활 밀착 행정을 펼친다고 밝혔다.구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공영·거주자우선주차장 및 학교 주차시설 총 148개소 3779면을 무료로 개방한다.무료 개방 장소
[금요저널] 양천구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행정 업무에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자체 AI 기반 업무지원 시스템인 'Y-GPT'를 구축하고 지난 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Y-GPT'는 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반복·정형 업무를 효율화하기
[금요저널] 양천구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정원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양천정원봉사단 신규 양성교육'참여자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정원봉사단'은 정원 가꾸기에 관심 있는 주민이 마을정원사로 활동하며 동네 정원 조성과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11일 서초구청에서 ㈜케이씨씨글라스와 자립준비 및 발달장애 청년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Dream 홈씨씨'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과 ㈜케이씨씨글라스 김태욱 상무를 비롯해 반포종합사회복지관, 방배아트유스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서울시 주택 공급 촉진 정책에 발맞춰 신속한 재건축 공정 추진을 위한 방안으로 '정비사업 과정 처리기한제'를 도입해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정비사업 과정 처리기한제는 정비사업의 전과정을 구역 지정부터 착공 및 준공까지 6단계, 38개 세부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입학을 앞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입학 시기에 맞춘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하나다.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용균 의원이 10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5회 유권자의 날 기념 2026 유권자대상'시상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유권자시민행동과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유권자대상'은 시
[금요저널] 강동길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장은 지난 9일 돈암시장에서 진행된 설 연휴 대비 화재 예방 캠페인 및 화재안전컨설팅 현장에 참여해 전통시장 내 화재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합동 활동에 함께했다.돈암시장은 평소 하루 평균 5천여명의 이용객이
[금요저널] 서울 도심의 대표 겨울 명소인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8일, 시즌 누적 이용객 18만 명을 돌파하며 52일간의 여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날 오후 2시 치러진 폐장식에서는 리라초등학교 재학생들로 구성된 리라피겨그룹의 군무 공연으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금요저널] 서울시가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매출 회복을 돕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팔을 걷었다. 시는 특히 올해부터는 창업부터 재기까지, 언제든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지원사업 방식을 ‘상시 신청․지원’으로 전환키로 했다.서울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