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24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초AICT운영센터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서초AICT 내 인공지능, 정보통신기술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육성과 혁신 생태계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양재·우면 일대를 아우르는 양재AI특구에 이어 올해 1월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24일 기아㈜와 함께 저소득 아동·청소년의 교육 격차 해소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멘토링 사업 '기아 프렌토링'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과 기아㈜ 이강규 상무를 비롯해 반포종합사회복지관, 우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관내 30층 이상 고층 건축물 159개 동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전수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홍콩의 고층 아파트 화재를 계기로 관내 준초고층 건물의 화재 취약 요인을 점검하고 안전 관리를 강화해 선제적인 화재 예방을 위한
[금요저널] 서울시는 서울런 회원 중 기초학력 부족과 학습의 어려움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서울런 조금 느린 아이 맞춤형 학습지원’ 시범사업을 운영한 결과, 대상 아동들의 기초학습능력이 향상됐다.이번 사업은 서울런 회원 중 만 6
[금요저널] 서울시가 고령운전자의 급가속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페달오조작 방지 장치 실증특례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실제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급가속 억제 효과를 분석하고, 고령운전자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목
[금요저널] 서울시가 재개발 구역에서 법적 보상을 받지 못하는 ‘비법적 세입자’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업시행자가 자발적 손실보상 시 ‘용적률 125% 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를 즉시 시행한다고 밝혔다.현행법상 재개발 구역의 주거·영업 세입자 손실보상은 ‘구역
[금요저널] 지난해 잇달아 발생한 초등학생 유괴 시도 사건으로 커진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에 대한 걱정과 우려를 덜기 위해 서울시가 다가오는 새 학기부터 서울시 모든 초등학생에게 ‘초등안심벨’을 지원한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1~2학년에게 지원을 시작한 데 이어, 올
[금요저널] 어제 전 국민의힘 소속 옥재은 서울시의원이 윤리특별위원회 회부를 앞두고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했다.최호정 의장은 이를 즉시 수리했다.옥재은 전 의원은 서울지역 교육 기자재 등을 납품과 관련해 업체 4곳으로부터 약 3억 4000여 만원을 수수한 혐의로 지난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수석부대표 이상훈 의원은 지난 20일 열린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서울시교육청 정책협의회'에서 교육 인프라의 지역 편중을 불러오는 교육 정책을 비판하며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번 협의회는 제334회 임
[금요저널] 양천구는 준공 후 30년이 지나 노후화된 신월2동 '당곡경로당'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 23일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비롯해 지역의원, 대한노인회 관계자, 경로당 회장,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금요저널] 양천구는 민족 고유의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구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28일 오후 3시부터 안양천 신정교 하부 제1·2야구장에서 '제24회 정월대보름 민속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정월대보름'은 새해 처음 뜨는 보름달을 맞아 한 해의 풍년과 안녕을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20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공원녹지 내 수목을 활용한 탄소상쇄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탄소상쇄사업은 탄소 배출량을 줄이거나 제거하는 활동에 투자해 다른 곳에서 발생한 배출을 보상하는 사업을 뜻한다.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24일부터 전국 최초로 구립 데이케어센터 송영 차량에 초정밀 실시간 위치 기반 돌봄 연계 서비스인 '어르신 송영 실시간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시범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그동안 데이케어센터를 이용하는 고령 또는 거동 불편 어르신 대상 송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서울시 최초 '산후 건강검진'부터 전국 최초 'AI 흡연 제로'까지 타 자치구와 차별화된 '서초형 건강 복지'실현에 본격 나선다.구는 4개 분야 10개 보건 특화사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사업과 기존의 확대·발전 사업을 선보이며 오직 서초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