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오는 3월 10일까지 고터·세빛 관광특구에서 활동할 '통역안내 자원봉사단 2기'를 모집하며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서의 행보를 이어간다고 밝혔다.지난해 선발돼 활발한 활동을 펼친 통역안내 자원봉사단 1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새롭게 모집에 나
[금요저널] 국회기후변화포럼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은 범국민적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사회 추진에 대한 공로가 큰 단체와 개인의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2010년 제정한 국내 최초의 기후변화 종합상이다.올해는 공공·외교·자치 등 7개 부문에서 총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석촌호수 서호에 위치한 구의 랜드마크 '더 스피어'를 통해 기념일과 절기, 계절의 변화를 반영한 미디어아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구는 석촌호수에 조성된 '더 스피어'와 '더 갤러리 호수'에 차별화된 미디어·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25일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2026년 희망과동행 희망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희망과동행에서 후원하는 이번 수여식은 신학기를 앞둔 청소년 멘티들을 격려하고 올해 희망멘토링 사업 운영 내용을 학생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희망멘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박성연 의원은 서울시가 광진구 구의동 46번지 일대를 '신속통합기획'주택재개발 사업 후보지로 선정한 것과 관련해 "오랜 기간 정비가 지연돼 온 구의동 노후 주거지가 본격적인 재정비 단계에 들어섰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서울시는 지난 23일
[금요저널] 최유희 의원은 2월 24일 개최된 서울시재향군인회 정기총회에서 서울특별시재향군인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향군 조직 활성화와 관련 단체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된 것으로 205만 서울 향군의 감사의 뜻이 담겼다.
[금요저널] 서울시는 중년 세대와 그 가족이 일상 속에서 서울시 정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서울중년레벨업 : 다시, 봄』웹툰을 제작해 2월 25일 카카오페이지에서 공개한다.『서울중년레벨업 : 다시, 봄』은 희망퇴직을 권고받으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금요저널] 서울시가 구로구 개봉동, 은평구 불광동, 서대문구 옥천동, 광진구 구의동 등 6곳을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사업 후보지로 선정했다. 이번 추가 선정으로 서울시 ‘신통기획’ 후보지는 총 154곳으로 늘어났다.서울시는 지난 23일 ‘2026년 제1차 주택
[금요저널] 서울시가 수도계량기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해 원격으로 수돗물 사용량을 확인하는 ‘스마트 원격검침’을 올해 33만 개로 확대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해 옥내 누수를 선제적으로 알려주는 ‘누수바로알리미’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스마트 원격검침’은 검침원
[금요저널] 동작구민대학 1학기 프로그램은 3월부터 6월까지 동작구민대학 강의실과 동 캠퍼스 등에서 운영한다.동작구민대학에서는 △재테크 자산 △디지털·AI △글로벌 여행 △웰빙 힐링 △요리 △뷰티 △웰에이징 △글누리 등 8개 학과, 15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특히 올
[금요저널] 동작구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빌라관리센터'를 대방동에 추가로 개소하며 주거 안심 서비스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빌라관리센터'는 소규모 공동주택이 밀집한 지역에 전문 관리 인력을 배치해 △청소·주차·안전 순찰 등 생활 민원 처리 △RF
[금요저널] 동작구가 지난 23일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효도가게 프로젝트의 '효도식당'1호점을 공개했다.효도가게 프로젝트는 동작구의 대표 어르신 복지사업인 효도패키지의 일환으로 관내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할인
[금요저널] 양천구는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출을 돕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10명 확대해 총 130명을 기수별로 모집하며 모집인원의 30%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3월 3일 기존 강남구 압구정동에 소재했던 청담고등학교가 서초구 잠원동으로 이전해 개교한다고 밝혔다.이번 청담고 이전으로 1983년 잠원동 일대 고등학교 부지 확보 이후 40여 년 만에 잠원·반포지역 숙원사업인 고등학교 개교라는 결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