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기찬 서울시의원이 오는 21일 오후 2시 관악농협 농산물백화점강당 6층에서 저서 '최기찬의 대담: 금천을 묻고 답하다'출판기념회를 연다.이번 행사는 금천에서 60여 년간 삶의 터전을 지켜온 최 의원이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쌓아온 의정 경험과 정책적 고민
[금요저널] 서울시가 CCTV 설치 중심의 안전 정책에서 벗어나, 위험 상황의 맥락을 이해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생성형 AI 관제’ 도입을 통해 도시 안전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고 밝혔다.서울시는 올해 「지능형 CCTV 고도화 사업」을 통해 총 271억 원
[금요저널]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시민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서울시는 농수산물이 유통 단계부터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를 매일 실시하고 있다. ‘안전은 기본, 안심은 일상’ 이라는 원칙 아래 시장 반입 단계부터 유통까지 전방위 안전관리 체계
[금요저널] 갑작스런 질병이나 사고로 긴급하게 돌봄을 필요로 하는 시민을 지원하는 서울시의 돌봄SOS 사업에 올해 총 36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또 물가 인상 등을 반영해 서비스별 수가를 올려 서비스 품질 향상도 도모한다.‘돌봄SOS’는 긴급하게 도움을 필요로
[금요저널] 지역 균형발전을 넘어 글로벌도시 서울을 완성하기 위한 ‘마지막 퍼즐’인 강북 지역이 다시 한번 도약을 준비한다. 강북 지역의 잠재력을 최대로 끌어올려 미래 서울을 먹여 살릴 산업거점을 조성하고, 일자리·주거·여가가 공존하는 입체복합도시로 변화한다. 강북을
[금요저널] 동작구는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2026년 동작 탄소중립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동작 탄소중립 마일리지'는 일상 속 친환경 생활 실천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하고 이를 지역화폐인 '동작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는
[금요저널] 동작구가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인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선정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의 구직 의욕을 높이고 노동시장 참여와 취업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구는 해당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됐으며 이를 통해
[금요저널] 양천구가 구정 소식을 주민의 시선으로 생동감 있게 전달할 '제4기 양천 SNS 서포터스'를 3월 12일까지 모집한다.선발인원은 총 20명으로 숏폼 부문 12명과 블로그 부문 8명이다.'양천 SNS 서포터스'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블로그 등 사
[금요저널] 양천구가 3억 6천만원을 투입해 관내 소규모 점포 180개소의 간판 교체 비용을 지원한다.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노후 간판을 정비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골목상권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다.올해는 예산을 2천만원 확대해 지원 대상을 지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양재2동 동산로 일대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2월 20일 금요일 첫차부터 시내버스 405번 노선 중 동산로 구간을 양방향 운행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시내버스 400번, 405번, 421번은 모두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오는 23일부터 AI·ICT 분야 장학생 선발을 위한 해당 분야 인재들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서초구는 양재·우면 지역이 2024년 전국 최초의 'AI 특구'로 지정된 데 이어 올해 양재·개포 일대가 ICT 특정개발진흥지구로 서울시 심의를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학부모의 높은 관심과 증가하는 교육 수요를 반영해 '2026 송파런 학부모 특강'을 기존 연 5회에서 연 6회로 확대하고 강연 분야도 넓힌다고 밝혔다.올해 첫 강연은 2월 24일 오전 10시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구는 부모·자녀 소통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관내 환경 우수시설 10곳을 방문해 미션 지도를 완성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EGG 탐험대’를 연중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EGG(Eco Green Generation)는 기후
[금요저널] 설 명절 준비로 분주한 13일 오전,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관내 취약계층 이웃들을 찾아 나섰다.명절이 외로움이 아닌 따뜻한 기억으로 남도록 하기 위해서다.서 구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 안부를 묻고 짧지만 진솔한 시간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