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는 구민의 생활 속 불편과 정책 수요를 파악하고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반영해 주민 중심의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동작구민 정책 수요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구는 매년 구민 만족도 조사를 진행해왔으나, 이번에는 만족도뿐만 아니라 정책 방향과 추진 전
[금요저널] 강남구가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10월 12일 주민과 현장에서 만난다.지난 100일의 성과를 돌아보고 현장 직원과 어린이·주민의 목소리를 듣는다.이어 5대 분야 67개 공약을 공개하며 향후 4년의 로드맵을 밝힌다.지난 100일은 주요 현안을 속도
[금요저널] 양천구는 구민의 창의적인 정책 제안을 발굴하고 구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10월 12일부터 11월 6일까지 ‘2026 양천구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제를 참신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구민의 발상을 정
[금요저널] 강남구가 10월 29일 코엑스 스타트업브랜치에서 ‘중소기업·창업벤처기업 세무설명회’를 연다.세법을 잘못 이해해 감면 혜택을 놓치거나 뒤늦게 세금을 추징당하는 일을 막기 위해 실제 조사와 판례에서 확인된 주요 사례를 집중적으로 알려준다.구는 지난해 10월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와 서초문화재단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국내 유일의 음악문화지구인 서리풀 악기거리 내 로데아트센터에서 ‘2026 서리풀 K-스트링 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서울시·서초구·서초문화재단이 ‘2026 문화지구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세제개편안과 재건축 관련 세금’을 주제로 세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8·3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복잡해진 부동산 세금 제도와 재건축에 대한 구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박승진 의원은 10월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중랑구에서 연이어 개최된 가을 축제를 적극 환영하며 중랑구가 사계절 내내 풍성한 행사가 열리는 문화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고 밝혔다.중랑구는 그동안 봄을 상징하는 ‘서울장미축제’에 비해 가을철 축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이용구 부위원장은 지난 6일 서울연희중학교를 방문해 학교장과 학교 관계자, 학부모 대표단 등 1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학생들의 교육환경과 교직원 근무환경, 등굣길 안전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용구 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는
[금요저널] 서울시가 지난 9월, 민선 9기 핵심 전략인 야간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섯 곳의 ‘서울 달빛야장’을 선정한데 이어 달빛야장이 지역 주민과 상인들이 서로 협력하며 공존할 수 있도록 ‘상생협약’ 체결과 ‘상생협의체 운영’을 도입한다.이를 통해 골목상권은 활성화
[금요저널] 광화문광장을 오가며 한 번쯤 마주쳤을 세종대왕 동상.언제부터 이곳에 자리하고 있었을까.정답은 2009년 한글날이다.그해 10월 9일 서울시는 세종대왕 동상을 시민에게 처음 공개하고 동상 아래에는 세종과 한글의 이야기를 담은 상설 전시공간 ‘세종이야기’의
[금요저널] # 자폐성 장애가 있는 B씨의 가족에게 치과 치료는 온 가족이 감당해야 하는 ‘큰일’ 이었다. B씨가 병원 냄새와 치료기기 소리에 매우 민감해 진료실에 들어가는 것조차 어려웠고 일반치과에서는 진료의자에 앉아 치료받기도 쉽지 않았다.결국 치료를 미루는 사이
[금요저널] 바다의 산호초가 사라진다면 디자인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전력과 의료시설이 부족한 지역의 신생아를 디자인으로 어떻게 보호할 수 있을까.휠체어 이용자에게 계단과 경사로로 가득한 도시는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버려지는 코르크와 플라스틱은 다시 새로운 자원이 될
[금요저널] 100여 년 전 물지게를 지고 집집마다 물을 배달했던 ‘북청 물장수’의 삶과, 상수도 도입으로 달라진 물 이용 모습을 살펴보는 기획전시 북청 물장수의 하루가 10월 1일부터 한 달간 서울시 수도박물관에서 열린다. 수도박물관은 1908년 건축된 우리나라 최
[금요저널] 20년 넘게 서울시정 현장을 누벼온 베테랑 공무원들이 직접 5년, 10년 후 서울의 미래를 그린다.서울시는 외부전문가의 지식과 통찰을 공유해 온 ‘미래서울 아침특강’을 실·국장급 공무원들이 각 분야의 미래 변화를 전망하고 시정 전략을 직접 설계·공유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