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10월 14~31일 아트런 완주하고 인스타그램에 인증하는 시민 참여 이벤트 진행 발걸음이 곧 그림이 된다.서울시는 서울숲·매헌시민의숲·노량진수산시장 일대를 달리며 지도 위에 식빵·피자·물고기 모양을 완성하는 ‘서울에디션25 아트런’ 3개 코스를 공개하고
[금요저널] 서울시는 서울디자인재단과 함께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026 서울 디자인산업 스펙트럼’ 전시와 ‘2026 그린칩스 서울 페스티벌’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서울디자인위크 기간에 맞춰 중소기업 산업디자인 개발, 지속가능한 디자인
[금요저널] 서울역사박물관은 2025년 유럽영화제에서 사용한 홍보 현수막을 활용해 카드지갑과 미니백을 제작하고 오는 10월 15일부터 박물관 뮤지업숍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이번 문화상품은 전시와 행사에 사용한 홍보물을 재활용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친환경 문화상품을 확
[금요저널] 서울시가 2031년까지 31만 호 착공 목표를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공정관리와 행정지원에 속도를 낸다.올해 목표인 3만 호 중 약 1만 5천 호가 이미 첫 삽을 뜬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연내 착공 예정인 11개 정비사업장의 지연 요인
[금요저널] 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이 깊어가는 광화문광장에 이야기와 예술, 체험의 빛이 모여든다.가을밤 광장 곳곳을 채우는 무대를 시작으로 겨울까지 매달 새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져, 계절마다 색다른 즐거움을 만날 수 있다.서울시는 오는 24일부터 광화문광장을 다양한
[금요저널] 단순한 관광이나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지역 주민들이 삶 속에서 문화를 체감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 복지’의 새 지평이 열리고 있다.그 중심에는 지역 사회의 문화적 저변을 확대하며 문화진흥의 개척자 역할을 자처해 온 김기덕 서울시의원의 묵직한 행보가
[금요저널] 강남구가 어린이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체험형 올바른 손씻기 교육’을 운영 중이다.이 사업은 호흡기 감염병의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예방수칙인 ‘올바른 손씻기’의 생활화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손은 각종 세균과 바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은 지난 8일 대경생활과학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야외무대 준공식 및 방송공연콘텐츠과 정기공연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윤 의원은 새로운 공연 공간의 탄생을 축하하며 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뜻을 전했
[금요저널]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생일 당일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어제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2026 JEONG SUN AH B-anmeeting SUMMER LIKE U’를 개최하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난 7일 동작구청에서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 자치구 TF’ 제2차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서울시 16개 자치구 정비사업 담당 과장들이 참석해 △소규모 정비구역 지정·변경 권한 자치구 이양 △정비계획의 경미한 변경 범위 확대
[금요저널] 동작구는 가을밤 관내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먹거리와 공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야장 축제를 잇달아 선보인다고 밝혔다.먼저, 14일 와인데이를 맞아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사당1동 먹자골목상점가에서 ‘사당의 밤, 와인의 달빛이 톡’행사가 열린다.조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취약계층의 전기요금 부담을 덜기 위해 빗물펌프장 전기 전문 인력의 재능기부를 활용해 노후 조명을 고효율 LED로 교체하는 사업을 확대한다.올여름 최대전력은 95.3GW로 당시 공급능력의 약 92%에 달했다.여름철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전력 소
[금요저널] 강남구가 민선 9기 5대 분야 67개 공약을 확정하고 향후 4년간 추진할 구정 방향을 공개했다.구는 12일 양재천 수변문화쉼터에서 ‘100일의 경청, 4년의 약속’을 주제로 민선 9기 공약보고회를 개최했다.김현기 구청장이 67개 공약과 주요 추진 방향을
[금요저널] 양천구가 신목동역 일대 안양천 사면 6000㎡를 대규모 장미정원으로 새롭게 꾸며 풍경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수변 명소 조성에 나선다.최근 산책과 러닝·자전거 등 다양한 여가 활동을 위해 안양천을 찾는 주민들이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구는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