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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 평택 서해수호관 안보 견학 실시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6.29 11:25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 평택 서해수호관 안보 견학 실시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는 최근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 견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안보 견학은 평택 해군 제2함대 사령부 내 서해수호관에서 진행됐으며 제2차 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사건 등 서해수호와 관련된 주요 안보 현장을 둘러보며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또한, 이날 견학은 2026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회의에서는 통합방위협의회 운영 실적을 공유하고 향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임동표 회장은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며 지속적인 안보교육과 민·관·군 협력 강화를 통해 더욱 굳건한 지역방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