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한 사람들

[노인의 날 행사 시앤시 낭송예술문학동인회주관 노인의 날을 기념하는 복지 나눔 행사]

시앤시 낭송예술문학동인회 [회장:한동선]는 10월21일 달성군 서재리 한마음노인복지 센터에서 노인의 날을 기념하는 복지 나눔 행사 어르신들과 함께 하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10.27 20:23

 

[시앤시 낭송예술문학동인회 시를 그리다.

노인의 날 시 낭송  복지나눔행사 모습1]

시앤시 낭송예술문학동인회 [회장:한동선]는 10월21일 달성군 서재리 한마음노인복지 센터에서 노인의 날을 기념하는 복지 행사로 노인들을 위해 시낭송과 음악 율동등으로 닫힌 마음의 노인들을 위로하며 모두 한마음이 되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가을날의 풍성함이 복지센터 어르신들의 박수 소리에 흥겨운 울림이 되어 모두에게 큰 기쁨이 되었다

[시앤시 낭송예술문학동인회 시를 그리다.

노인의 날 시 낭송  복지나눔행사 모습2]

[행사의 주제는 ‘따스한 정으로 힘차게 살아보세] 이다.

지루한 일상 속에서 자칫 침울해지기 쉬운 일상을 어르신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어우러지는 자리를 만들고자 하는 취지가 담겼다.

[시앤시 낭송예술문학동인회 시를 그리다.

노인의 날 시 낭송과 어르신들과 함께 복지나눔행사 모습3]

행사장에서는 가을날의 풍성함을 한층 더했다.

시의 아름다운 울림은 어르신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셨고, 흥겨운 음악은 모두가 박수를 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감의 장을 만들었다.

[시앤시 낭송예술문학동인회 시를 그리다.

노인의 날 시 낭송  복지나눔행사 모습4]

흥겨운 노래와 춤이 더해지자 행사장은 웃음과 박수 소리로 가득 찼으며, 어르신들의 얼굴에도 모처럼 환한 미소가 번졌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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