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용문면 제일식당, 취약계층에 100만원 상당 선물세트 기탁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10.01 12:32




용문면 제일식당, 취약계층에 100만원 상당 선물세트 기탁 (양평군 제공)



[금요저널] 양평군 용문면은 지난 28일 용문면 소재 음식점 ‘제일식당’ 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1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 45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선물세트는 식용유, 간장 등 실생활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용문면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장금수 대표는 “지역 주민들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과 관심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정성을 마련했다”며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온정을 느끼며 희망찬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제일식당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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