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시민의 정책 참여를 높이고 시민제안을 공론화하기 위해 제5기 대전시소 시민참여선정단을 구성하고 27일 위촉식과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날 위촉된 시민참여선정단은 △행정자치분과 3명 △산업건설분과 4명 △복지환경분과 3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문
[금요저널] 대전시는 온통대전 결제수단을 기존 카드에서 모바일 정보무늬결제까지 확대하고 27일부터 온통대전 앱을 통해 참여 가맹점 신청을 받는다.정보무늬결제는 가맹점에 비치된 정보무늬코드를 시민이 온통대전 앱으로 스캔해 결제하는 방식으로 실물카드 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금요저널] 대전시는 26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연병 행정부시장 주재로 ‘대전광역시 기업활동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유망중소기업 및 모범명문기업 인증 대상과 매출의 탑 수상 기업을 심의·선정했다.1998년부터 시작한 유망중소기업은 대전에 본사 또는 사업
[금요저널] 대전시는 26일 대덕구에서 민선 9기 네 번째 ‘상생공감투어’를 열고 연축지구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지역발전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허태정 대전시장은 구민과의 만남에 앞서 대덕구 신청사 건립 추진 상황을
[금요저널] 대전시는 26일 시청 3층 대강당에서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전시회 임원 및 회원 약 500명을 대상으로 ‘제22차 공동주택 관리규약준칙 개정 해설 및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개정된 대전시 공동주택 관리규약준칙의 주요 내용을 일선 현장에 정확히
[금요저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대전시민대학에서 2027년을 함께 할 강사를 11월4일부터 6일 오후 5시까지 공개 모집한다.대전 시민들에게 질 좋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의 역량있는 우수 강사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총 160여개 프로그램을 공모할 예
[금요저널] 허태정 대전시장은 26일 주간업무회의에서 AI 혁신 과제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정책 강화를 강조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부서 간 협업과 선제적 홍보를 주문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주 AI 혁신위원회에서 논의된 87개 혁신 과제와
[금요저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26일 오전 11시 대전문해교육협의회와 지역 문해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전지역 비문해·저학력 성인의 학습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문해교육 가치 확산을 위한 공동 홍보 및 인
[금요저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2027년도 학력인정 대전시립중·고등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기간제 교원을 모집한다.지원자격은 국어, 영어, 한문·중국어, 수학, 과학, 사회, 음악 교과 중등교원 자격증 소지자이며 채용인원은 교과별 1명씩 총 7명이다.계약기간은 2
[금요저널] 대전시는 택시요금을 11월 1일부터 조정 시행한다.이번 조정에 따라, 중형택시 기본요금은 현행 4,300원에서 4,800원으로 인상되며 거리요금은 100원당 132m에서 125m로 시간요금은 100원당 33초에서 29초로 각각 조정된다.모범·대형택시 기본
[금요저널] 대전시는 26일 호텔 ICC에서 ‘대전형 필수공공보건의료체계 구축 포럼’을 개최하고 응급환자 이송부터 최종치료까지 이어지는 지역 의료협력체계 구축방안을 논의했다.보건복지부와 대전시가 공동 주최하고 대전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지역 의료
[금요저널] 대전시는 29일 오후 2시 대전시립미술관 강당에서 ‘2026년 대전광역시 공공건축가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건축의 산업적 중요성을 살펴보고 공공건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공공건축을 단순한 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일상
[금요저널] 대전시는 10월 26일부터 11월 15일까지 3주간을 ‘ 과적차량 예방 홍보 및 집중단속 기간’ 으로 정하고 국토관리청·충남도청·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단속에 나선다.이번 단속은 도로 파손과 대형 교통사고의 주원인이 되는 과적 운행을 예방하고 차량
[금요저널] 대전시는 26일 대전역 지하 3층에서 ‘대전청년미래센터’ 개소식을 열고 청년미래센터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한편 지역 협력기관과 위기청년 발굴·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의 첫걸음을 내디뎠다.대전청년미래센터는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의 학업과 취업, 미래 준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