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11월 1일부터 중형택시 4800원 평균 인상률 11.4% 운송원가·시민 부담 등 종합적 고려 - 대전시는 택시요금을 11월 1일부터 조정 시행한다.이번 조정에 따라, 중형택시 기본요금은 현행 4300원에서 4800원으로 인상되며 거리요금은 100원당 1
[금요저널] 한밭도서관은 11월 다채로운 어울림 마당을 개최한다.전시부터 공연 등 한 해 동안 배우고 익힌 학습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결실의 장으로 문화학교와 생활문화센터 강좌 수강생 및 동아리 회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7일부터 29일까지 한밭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진
[금요저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국악과 개그를 결합한 신개념 조선팝 주크박스 뮤지컬 “흥판쇼”를 10월 30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판소리와 민요의 친숙한 가사를 현대적인 극 흐름에 맞춰 재구성하고 관객의 허를 찌르는 유쾌한 상황극
[금요저널] 대전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Ⅳ‘가곡전시회’ 가 2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오른다.이번 연주회는 한국이 사랑하는 명시에 정갈한 합창 선율을 얹은 한국 대표적인 가곡 무대로 한 편의 미술관 전시를 관람하듯 ‘작곡가별 전시실’로 프로
[금요저널]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24일 유성구 계산동 소재 청년4-H 농장에서 ‘대전 청년4-H·학생4-H 지역상생 품앗이’를 진행했다.대전 청년4-H·학생4-H 회원 및 지도교사 등 50여명이 참여한 이번 품앗이는 청년농업인의 일손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청소년들
[금요저널] 대전시는 23일 대전의 관문이자 원도심 성장의 중심지인 동구에서 민선 9기 자치구 순회 ‘상생공감투어’를 이어가며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과 지역의 새로운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소통에 나섰다.이날 허 시장은 동구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대전의료원 건립 현장을
[금요저널] 대전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시 교육청과 교육정책 협력과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2026년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초·중·고 무상급식비 단가 인상 등 16건을 최종 협의했다.이날 협의회에는 공동의장인 허태정 대전시장과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을 비
[금요저널]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10월 27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11회 정기연주회‘시대의 교향곡’을 개최한다.이번 연주회는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정치용 지휘로 차이콥스키와 쇼스타코비치의 주요 작품을 선보인다.고전주의 음악의 우아함
[금요저널] 대전시는 28일 호텔 ICC에서 2026 세계한상 수출상담회 연계 ‘해외바이어 초청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과 수출 확대를 적극 지원한다.이번 상담회는 재외동포청의 세계한상 수출상담회와 연계해 추진하는 행사로 글로벌 유통
[금요저널] 대전시는 코레일이 10월 20일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개발사업의 협약 해제 예정을 통보함에 따라, 개발계획 재구조화와 신규 민간사업자 유치 등 사업 정상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이에 대전시는 코레일과 협력해 향후 개발 여건과 수
[금요저널] 대전시는 21일 중구를 찾아 민선 9기 두 번째 자치구 ‘상생공감투어’를 개최하고 시민 안전과 원도심 활성화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에 나섰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중구 부사동 중부소방서 건립지를 방문한 데 이어 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중구민 30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22일 대덕구 오정동에 위치한 공유 지능형 이동수단 충전사업장 두 곳을 방문해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 등의 충전·보관 현황을 확인하고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지능형 이동수단에 사용되는 리튬배터리의 충전·보관
[금요저널] 대전시는 청소, 경비, 시설관리 등 9개 분야에서 근무할 공무직 근로자 45명을 공개 채용한다.이번 채용은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고령친화직 전형 26명과 18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전형 19명으로 나눠 진행된다.분야별 채용인원은 △청소 20명
[금요저널] 대전시는 22일 오후 2시 시청사에서 둔산소방서와 합동으로 고층 건물 화재 대응을 위한 합동훈련을 진행했다.이번 훈련은 고층건물 화재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안전한 대피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시청사 전 직원과 자위소방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