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14일 우주·항공 규제자유특구의 구체적인 실증계획 수립을 위해 규제자유특구실증품목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9월 중소기업벤처부가 주관한 규제자유특구사업 후보특구로 선정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 우주산업은 민간 주도 뉴스페이스 시대에 접어들
[금요저널] 대전시는 17일부터 청장년층과 MZ세대를 대상으로‘만남·결혼·육아·주거 분야별 통합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서비스는 저출생 대응을 위한 핵심 인구정책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만남부터 결혼, 임신, 출산, 육아, 주거까지 생애주기별
[금요저널] 대전디자인진흥원은 ‘2024년 지역디자인산업진흥사업’ 성과평가에서 5개 지역거점기관중 1위를 기록하며 지역 디자인산업과 주력산업 융합의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성과를 통해 디자인 주도의 유망기술 융합으로 기업 혁신을 촉진하고 과학도시 대전의 글로
[금요저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학력인정 대전시립중·고등학교가 14일 제5회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중학교 84명, 고등학교 139명, 총 233명이 졸업이라는 꿈을 이루었다. 특히 고등학교 졸업생은 86%가 대학에 진학해 더 큰 꿈을 향해 나
[금요저널] 대전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대전사회서비스원은 14일 The BMK 컨벤션에서 ‘2025 대전사회복지계 신년교례회’를 공동 주관 개최했다. 이번 신년교례회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대전 사회복지계의 발전을 도모하고 민·관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복지 체계를 구축하
[금요저널] 대전시는 14일부터 도시철도 광고판 등 총 1,139면의 홍보 매체를 무료로 이용할 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홍보 매체 이용사업’은 광고를 하려 해도 비용 부담으로 엄두도 내지 못했던 소상공인 등에게 홍보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제공되는 홍보 매체는
[금요저널]대전시는 ‘대전 꿈씨 패밀리’를 앞세워 도시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꿈돌이에서 확장된 꿈씨 패밀리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매력적인 도시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관광 상품화 △도시홍보 강화 △상품화 모델 구축 △온라인
[금요저널] 오름테라퓨틱㈜ 코스닥 상장이 완료됨에 따라 대전 지역 상장기업 수가 64개로 증가했다. 오름테라퓨틱㈜는 항암제 중심 연구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혁신기업으로 그동안 미국 FDA로부터 두 가지 후보물질에 대한 임상 승인을 획득하고 미국 메사추세츠주에 자회사를
[금요저널] 대전시는 13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본원에서 CES 2025 대전통합관 운영 성과 및 참가기업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통합관은 과학도시 대전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창업·성장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월 7일부터 10일까지
[금요저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이용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13일 열린 제284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은 공공디자인 행정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공공디자인등 관련
[금요저널] 대전시는 미래 청정 에너지원으로 주목받는 핵융합에너지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13일 기초과학연구원 과학문화센터에서 ‘핵융합 산업협력 국제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이장우 대전시장, 오영국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장, 리차드 존 버터리 미국 제너럴아토믹스
[금요저널] 한밭도서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이한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해 특별한 책들을 소개하는 북큐레이션 서비스를 운영한다. 청소년을 위한 ‘이런 책 어때’ 코너는 청소년들이 겪고 있는 감정의 변화를 스스로 이해하고 공감하면서 한층 성장한 자신을 만나 볼 수 있는 심리
[금요저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는샘물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월 중 관내에서 유통되는 먹는샘물을 대상으로 1분기 정밀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연구원은 매년 분기별로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 판매되는 먹는샘물을 대상으로 5개 자치구와 협력해 수질
[금요저널] 대전시가 추진하는 친환경 학교급식 식재료 공동구매 사업이 엄격한 품질관리와 유통 체계 개선, 지속적인 안전성 확보를 통해 해마다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제공을 위해 역점을 두고 있는 이 사업은 2021년 시범 사업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