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1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지방정부연합 회장단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UCLG WORLD 회장단과 사무총장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지방정부 협력 강화 및 운영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올해 10월부터 1년간 회장
[금요저널] 대전시는 오는 24일부터 자동차 운행을 줄여 주행거리를 감축하는 시민들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2025년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 참여자 5,207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매년 신청을 통해 자동차의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연말에 최소
[금요저널] 대전시는 19일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노후 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 를 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 노후 계획도시 정비 기본계
[금요저널] 대전시가 민생경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소상공인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 올해 1,084억원을 투입해 소상공인 지원책을 강화하는 데 이어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한 ‘2025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에 따라 ‘2025년 소
[금요저널] 대전시는 오는 23일 열리는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협업한 새로운 ‘꿈돌이 굿즈’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굿즈는 대전시, 하나금융축구단, 대전관광공사, 대전디자인진흥원이 올해 초 체결한 공동 브랜딩 업무협약의 첫 번째 성과로 지역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19일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의용소방대 교관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의용소방대 교관들의 교육 전문성을 높이고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의용소방대 교관을 비롯한 소방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 중심
[금요저널] 대전시는 19일 지역 내 공공기관 및 공공보건의료기관의 역할을 강화하고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2025년 제1차 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인력 교육’을 개최했다. 대전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주관한 이날 교육에는 대전시, 관내 보건소·공공의료기관·공공보건의료
[금요저널] 대전조차장이 정부의 철도입체화 통합개발 1차 사업으로 선정됐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경제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건설경기 보완 방안”에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에 따
[금요저널] 대전시는 봄 개학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3월 21일까지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 등에 대한 위생 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점검 대상은 지역 내 307개 초·중·고교 학교 매점을 비롯해 학교 경계선 200미터 이내 위치한 어린이 기호식품
[금요저널] 대전시 국가등록문화유산이 3년 만에 추가 등록된다. 이번에 등록되는 문화유산은 추목동에 위치한 수운교 소장의 대형 종교화‘수운교 삼천대천세계도’ 이다. ‘수운교 삼천대천세계도’는 불교의 수미세계도 형식을 빌려 수운교의 세계관을 표현한 종교화로 근대기 화풍
[금요저널] 대전시는 깨끗한 공기,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오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정상 운행이 가능한 노후 자동차를 폐차하면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폐차 후 차량별 세부 요건에 적
[금요저널] 대전의 새로운 스포츠·문화 랜드마크가 될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가 오는 3월 5일 문을 연다. 3년 간의 대규모 공사 끝에 완성된 최첨단 야구장인 만큼 한화이글스의 새로운 홈구장이자 대전 시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역사회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
[금요저널] 세계지식재산기구 과학기술집약도 평가 아시아 1위, 세계 7위의 대전시가 글로벌 과학기술 혁신 중심지로서 다시 한번 저력을 입증했다. 대전시와 대전과학산업진흥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연구개발지원단 육성지원사업’평가 에서 2023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3
[금요저널] 대전시는 18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지역 중소기업과 대학교, 경제단체 등 관계자 등 24여명이 참석한 일자리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 부진과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통계 지표보다 시민들이 체감하는 고용 환경이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