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오는 6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2025 대전 여성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여성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일자리지원센터와 대전광역새
[금요저널] 대전시는 6월 5일 오전, 시청 대강당에서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한 모두의 행동’을 주제로 제30회 세계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시민을 비롯한 환경단체, 전문가 등 350여명이 참석해 플라스틱 오염의 심각성을 되새기고 대응 의지
[금요저널] 대전시가 청년 자활 일자리에 창의성과 재미를 더해 ‘맛잼도시 대전’의 도시브랜드를 확산한다. 시는 대전의 대표 캐릭터 ‘꿈씨패밀리’를 활용한 굿즈형 특화상품 ‘꿈씨 호두과자’를 개발·출시한다. ‘꿈씨 호두과자’는 대전의 대표 캐릭터인 ‘꿈씨패밀리’ 중 시
[금요저널] 대전시는 6월 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5 국제우주컨퍼런스’ 개막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우주산업 중심지로서의 비전을 공식화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글로벌 우주기업 컨텍스페이스그룹이 공동 주최한 것으로 미국, 독일 일본 등 40개국에서 온 우주 전문
[금요저널] 대전시가 4일 교육부 주관 ‘2025년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45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대전시는 지역 바이오헬스 산업을 이끌어갈 고숙련 실무인재를 집중 육성하고 바이오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게
[금요저널] 대전시 여성가족원은 오는 6월 18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대전 미래여성아카데미 명사초청 특별강연’을 연다. 이번 특강은 세대 간 갈등이 사회 전반에 걸쳐 이슈로 부상하는 가운데, 다양한 세대가 상호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금요저널] 대전시는 6월 4일 한밭대학교 창의혁신관에서 대전시소 시민제안가들과 공공행정학과 학생들이 함께 ‘청년유출’을 주제로 한 정책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워크숍은 대전시의 시민참여형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를 통해 시민 제안가가 직접 주제를
[금요저널] 대전시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9월 말까지 ‘2025년 폭염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폭염 위기단계별 체계적 대응을 위해 ‘폭염상황관리 TF’를 구성하고 상황총괄반·건강관리지원반·
[금요저널] 대전시가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 지난 3년간의 주요 시정 성과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다. 시는 오는 6월 4일부터 13일까지 ‘민선 8기 3주년 대전시정 최고의 뉴스’ 투표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투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금요저널] 대전시가 대전관광공사, 대전관광협회와 함께 지역 대표 캐릭터인 ‘대전 꿈씨 패밀리’를 앞세워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시는 여름철 관광객 유입 확대를 목표로 ‘꿈돌이 페스타: 대전 가보자 GO 꿈돌이와 대전 여행’을 오는 6월부터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2일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꿈돌이라면 출시와 야구장 주변 시설 개선 및 자치구별 개발사업 등을 통한 도시브랜드 제고를 강조했다. 이 시장은“오는 9일 출시를 앞둔 꿈돌이 라면 맛을 보니 건더기도 풍부하고 맛도 좋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
[금요저널] 대전시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창의적이고 실효성 높은 7건의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총 15건의
[금요저널] 대전시가 청년 고독사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청년 고독사 고위험군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대전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5개 전 자치구가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청년 복지
[금요저널] 대전시는 오는 6월 6일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는 유가족과 시민들의 안전하고 원활한 참배를 위해 교통특별대책을 수립하고 교통 혼잡 완화 및 질서 유지를 위한 현장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이날 약 5만여명의 참배객이 국립대전현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