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대기환경 알리미 15대를 추가로 설치한다. 대기환경 알리미는 실시간 대기오염도 확인이 어려운 어린이, 노인, 야외 활동을 하는 시민에게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농도를 실시간으로 알려줌으로써 마
[금요저널] 대전시는 공공시설물 사업의 기획부터 준공까지 디자인 분야의 조정·자문 역할을 수행할 ‘대전시 전문 공공디자이너’를 11월 18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전문 공공디자이너는 ‘1 사업 1 디자이너 체제’로 공공 시설물 개별사업의 디자인 분야 조정·자문 및 공공
[금요저널] 대전시는 고물가, 내수 부진 등으로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회복하기 위해‘대전사랑카드 10만원 이상 사용 시 1만원 지급’등의 파격적인 연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1차, 2차로 나눠 진행되며 기간별로 선착순 15,000명에게 정책수당 1만원을 지
[금요저널]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7일 양자컴퓨팅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인 아이온큐·IBM 및 美 항공우주공사와 간담회를 갖고 대전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미국 페어팩스 카운티와의 협력 관계 구축에 따른 실행 전략의 일환으로 시는 이를
[금요저널] ‘2024년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추계학술대회’ 가 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학술대회에는 관·군·산·학·연 국방 관련 전문가 1,200여명이 참석했으며 470여 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과학기술 강군 육성을 목적으로 국방과학기술 분야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8일 소방시설 유지 및 화재예방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된 다중이용업소 4곳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는 소방시설 및 비상구 등 안전시설을 완비한 대상으로 최근 3년간 화재나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 위반 사실이
[금요저널] 대전시가 도심융합특구 지정 및 기본계획을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받아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심융합특구는 지역 거점에 산업, 주거, 문화 등 복합혁신공간을 조성해 기업투자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미래형 도시 모델이다. 위치는 KTX 대전 역세권과 옛 충남도
[금요저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8일 대전자치경찰시티즌 활동 우수 유공자 10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자치경찰시티즌은 자치경찰 사무와 관련해 시민 맞춤형 치안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대전시민 146명으로 구성된 명예 시민참여단이다. 올해 2월에 위원회에서 일반 시민을
[금요저널] 대전시는 8일 일산 킨텍스에서 국토교통부, LX, 부산, 인천과 함께‘디지털플랫폼 기반 노후계획도시정비 추진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디지털플랫폼은 디지털트윈 기반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체계적 추진과 신속한 의사결정 지원을 목표로 하며
[금요저널] 대전시는 8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관련 기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형 푸드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대전형 푸드테크 산업 육성 방향과 함께 식품 커스터마이징기술을 활용한 메디푸드 및 맞춤형 식단 등 심도 있는 논의
[금요저널] 대전시는 오는 11일부터 29일까지 관내 등록된 전세버스업체 36개 사와 조합에 대한 안전관리 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전세버스 차고지 관리상태 점검 △운수종사자 안전관리 △교통안전 담당자 지정 이행 실태 여부 △사업용 차량 관리에 관한 사항 △조
[금요저널] 대전시와 대전사회복지사협회는 7일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대전지역 사회복지사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대전사회복지사 한마음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뼘 더 다가가, 모두 함께하는 대전사회복지사’라는 주제로 사회복지사의 소통과 교류를 활
[금요저널] 대전시 장호종 경제과학부시장은 6일 미국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을 방문해 빅터 호스킨스 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사절단의 대전 방문에 대한 후속 조치로 미국 IT 기업의 요충지로 새롭게 떠오르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7일 대전산업단지를 방문하고 입주기업 대표자들의 현장 경영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종민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입주기업 대표자 11명 등이 참석했고 간담회 후에는 입주기업 현장 탐방이 진행됐다. ㈜스윗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