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2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에서 추석명절 지원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받은 지원금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 600세대에 5만 원씩 지원됐다. 유재욱 회장은 “추석을 맞아 주변의
[금요저널] 한화이글스가 7년 만에 가을야구 진출을 확정지으며, 대전 시민들의 야구 열기가 다시금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1999년 이후 26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향한 팬들의 간절한 바람은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형태로 표출되고 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
[금요저널] 대전시는 가을 캠핑 시즌을 맞아 지역 관광지와 캠핑장을 연계한 숙박형 체험 프로그램 ‘2025 꿀잼대전 힐링캠프’ 제1회차를 오는 10월 11일부터 12일까지 동구 상소동 오토캠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힐링캠프에는 40팀의 가족
[금요저널] 대전시는 579돌 한글날을 맞아 9일 시청 남문광장에서 ‘함께 한글’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남대학교 국어문화원이 주관했으며, 어린이와 가족 단위 나들이객, 대학생, 관광객 등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해
[금요저널] 대전시는 지역에서 성실히 일하는 근로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미래두배 청년통장’ 신청자를 오는 10월 20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미래두배 청년통장은 2022년 청년희망통장을 보완- 개편한 제도로, 선발된 청년이 매월 15
[금요저널] 대전시는 22일 유성구 엑스포타워 20층 D-유니콘라운지에서 ‘제1회 대전시 전략산업 간 융합 네트워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산업 간 기술 융합 가속화 등 변화하는 기업 환경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류회에는 바이오니아, 한컴인스페이스
[금요저널] 대전시는 대전컨벤션센터 방문객의 교통 불편 해소와 국제회의복합지구 내 이동 편의 개선을 위해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를 10월 3일부터 12월 14일까지 한시적으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 사이언스 국제회의복합지구는 2,160,590㎡ 규모로,
[금요저널] 대전시는 10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 악취관리협의회 위촉식 및 회의’를 열고 지역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협력 기구를 공식 출범시켰다. 악취관리협의회는 2024년 전부 개정된 ‘대전광역시 악취관리 및 지원 조례’에 따라 설치됐다. 협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0월 2일 오후 6시부터 10월 10일 오전 9시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대전소방본부와 5개 소방서 27개 안전
[금요저널] 대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는 추석 명절을 맞아 농수산물의 안정적인 유통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2025년 추석맞이 농수산물 유통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관리사업소는 성수품 출하량과 방문객 증가가 예상되는 기간에 맞춰 9월
[금요저널] 대전 노은·오정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5일부터 8일까지 경매 업무를 중단한다. 경매는 한글날인 10월 9일부터 정상 재개된다. 휴장 기간에도 중도매인 점포는 자율적으로 운영돼 시민들은 필요 시 개별 점포를 이용할 수 있다. 대전시는
[금요저널] 대전시는 추석 연휴 기간 식중독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식중독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상황실은 시와 5개 자치구가 참여해 6개 반으로 편성되며 연휴 내내 24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의심 환자나 집단 발생
[금요저널] 대전시는 추석 연휴 기간 감염병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비상 방역 근무체계를 가동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비상 근무에는 시와 5개 자치구에서 하루 84명이 참여해 6개 반으로 편성된다. 주요 임무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및 설사환자 집단발생 일
[금요저널] 대전시는 추석 연휴 기간 진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응급의료상황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추석은 8일 대체공휴일까지 포함해 총 7일의 장기 연휴다. 시는 현재 보건의료재난 경보가 ‘심각’ 단계인 점을 고려해 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