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이 1인 가구 증가와 외식비 부담으로 증가하고 있는 식육가공품 소비에 대응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제품이 안전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검사는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섭취하는 가정간편식 축산물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금요저널] 대전시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산불이 대형화·연례화됨에 따라 공무원진화대를 편성하고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시청과 5개 구청에서 총 350명을 선발해 공무원진화대 편성을 완료하고 7일 시청 대강당에서 진화 요령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금요저널]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2025년 세 번째 마스터즈시리즈‘무소륵스키 전람회의 그림’을 선보인다. 대전시향의 대표적 연주 시리즈인 마스터즈 시리즈는 정통 클래식 음악의 진수를 보여주며 음악 애호가들의 뜨거
[금요저널] 대전시는 봄 행락철을 앞두고 전세버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대적인 점검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 교통안전공단 및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하고 오는 10일부터 27일까지 대전월드컵경기장 주차장에서 관내 35개 업체 소속 차량 798대 전세
[금요저널] 세계적 방산기업 록히드마틴이 오는 11일 대전테크노파크 본원 D-Station 10층에서 ‘절충교역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방위사업청 협력으로 추진되며 록히드마틴의 절충교역 이행 프로젝트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국내 방산기업의 참여
[금요저널] 대전시는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시정에 직접 참여 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 8기 회원을 3월 1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전시는 청년 맞춤형 일자리 창출, 창업 지원, 주거 지원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요저널] 제65주년 3·8민주의거 기념식이 3월 8일 오전 11시 국립한밭대학교 아트홀에서 개최된다. "푸르른 길 한 걸음 더”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념식에는 3·8민주의거 주역과 유족, 정부 주요인사, 각계 대표, 학생 등 8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
[금요저널] 대전시가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골목상권 공동체 육성 및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상인들이 힘을 모아 특색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대 3억원의 지원과 맞춤형 컨설팅을
[금요저널] 대전시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편리하고 위생적인 배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 400대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감량처리기를 구입하면, 구매 비용의 70%를 대당 7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금요저널] 대전시가 소상공인의 육아휴직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나선다. 소상공인의 육아휴직으로 인한 인력 공백과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체인력 인건비를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는 ‘소상공인 육아휴직자 대체인력 인건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앞서 시는 만
[금요저널] 35년 만에 대전의 독서 문화를 한 단계 도약시킬 새로운 랜드마크가 탄생한다. 대전시가 제2시립도서관인 동대전도서관을 오는 5월 1일 개관하기로 확정했다. 현재 동대전도서관은 옛 가양도서관 부지 5,358㎡에 2023년 3월 착공해, 연면적 7,354㎡,
[금요저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2025년 시즌 오프닝 공연으로 국악과 팝을 결합한 새로운 음악 장르 ‘조선-팝’의 선두 주자 서도밴드의 콘서트를 오는 8일 오후 5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 ‘서도밴드’는 국악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대중성과 현대적인 감각을 가
[금요저널]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각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인문학에게 길을 묻다’강연을 개최한다. 부제는 ‘삶이 되는 인문학’ 으로 정의, 논어, 인공지능, 뇌과학, 예술, 헌법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강연이 마련된다. 상반기 5회, 하반
[금요저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이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인공지능 기반의 ‘대전식품검사봇’을 운영한다. 최근 디저트 포장판매업체, 반찬가게, 밀키트 생산업체 등 영세 식품업체가 증가하면서 식품위생 및 품질 검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기존 유선 상담 방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