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취임 첫날 간부회의에서 “시민안전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힌 추경호 대구시장은 2일 취임 후 첫 방문지로 소방안전본부 119종합상황실과 CCTV 통합관제센터 등 안전관리기관을 잇달아 방문하고 시민안전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이날
[금요저널] 대한민국 보건의료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과 글로벌 진출을 견인할 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보건의료 전문 전시회인 ‘2026 메디엑스포 코리아’ 가 7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 동·서관에서 개최된다.대구시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산업통상부 등 정부
[금요저널] 대구의 정신적 모태이자 영남 유학의 중심지인 대구향교가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대구향교는 2026년 7월 1일 오전 10시 30분, 향교 내 대강당인 존덕당에서 이선하 신임 전교의 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새로 취임한 이선하 전교의 임기는 2026년 7
[금요저널] 지역 스몰브랜드의 실패와 도전, 그리고 성장을 담아낸 특별 기획전 ‘대백: 대구 100대 스몰브랜드의 등장’ 이 7월 4일부터 26일까지 도심 거점공간인 ‘오픈대구’에서 개최된다.전시가 열리는 ‘오픈대구’는 대구 최초의 여성 고등기술교육기관인 영남여자고등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민선 9기의 시정 출발을 알리는 제1호 조례로 대구광역시 정책토론청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마련해 본격적인 입법 절차에 들어간다.이번 조례안은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이 취임사에서 강조한 ‘시민 중심의 공감 시정’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두류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과 연계해 지역 우수기업을 위한 ‘치맥 비즈니스 라운지’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지역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선도해 온 ‘고용친화기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축제를 함께
[금요저널]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들을 위해 대구생활문화센터에서 온 가족이 즐기는 특별한 여름 문화체험 ‘영화보고 뚝딱뚝딱’을 개최한다.대구생활문화센터에서 운영되는 대구시민 대상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은 오는 12월 23일까지 총 20여 회에 걸쳐 운영된다.시민들
[금요저널]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두류봉제지식산업센터는 지난 6월 26일 오후 2시, 센터 대회의실에서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교육으로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입주기업 소통 간담회 및 맞춤형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입주기업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7월 2일 대구 엑스코에서 ‘제2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 박람회 지역협력 선포식’을 열고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민·관 협력 의지를 다졌다.올해로 2회째를 맞는 ‘KICEF 2026’박람회는 ‘2026년 제62회 산업단지의 날 기념식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대구 대표 글로벌 축제 ‘대구치맥페스티벌’에 K2H 프로그램 참여 중인 8개국 32명의 외국 지방정부 공무원을 7월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초청해 대구의 매력을 세계에 전파했다.‘K2H’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지자체가 공동으
[금요저널]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취임 첫날인 7월 1일 오후 4시 30분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대구시 공직자 250여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 파격적인 행보로 민선9기 시동을 걸었다.새로운 대구를 만들기 위해 서는 공직자들의 역할과 조직 내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7월 2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전국 최초 스마트도시 특화단지로 지정·고시됨에 따라 수성알파시티 일원을 중심으로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대구 스마트도시 특화단지는 수성알파시티를 중심으로 조성될 계획이며 대구시는이 일원
[금요저널]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이 7월 1일 취임 첫날부터 이례적인 ‘도시락 간부회의’를 열며 민선9기 ‘즉시 일하는 시정’의 본격 출발을 알렸다.첫 일정으로 실·국장 등 간부들과 도시락을 함께하며 간부회의를 개최한 것은 역대 시장 취임 첫날과는 다른 행보다.통상 취
[금요저널]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향토역사관은 대구 지역사를 이해하는 강좌로 7월 3일 10일 24일 3회에 걸쳐 경상도의 중심지로서 대구 역사를 폭넓게 이해하는 전문가 특강을 개최한다.먼저 7월 3일에는 ‘조선시대 대구지역 훌륭한 지방관은 누구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