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위대한 헌신, 영원히 가슴에’를 슬로건으로 정하고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넋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보훈행사를 개최한다. 6월 1일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5월 31일 오후 2시 서울 공군호텔에서 공공기관, 금융기관 및 건설사 등을 대상으로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사업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4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제정 이후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
[금요저널] 대구광역시, 교육부, 한국사학진흥재단은 5월 30일 오후 3시 30분, 지역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완화와 안정적인 주거공간 제공을 위해 대구광역시에 지어진 ‘대구행복기숙사’에서 개관식을 개최했다. 대구행복기숙사는 대구광역시가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시비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비수도권 최대 SW기업 집적지인 ‘수성알파시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지원 시범사업’의 추진 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가 주관한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지원 시범사업’은 지역 내 디지털 생태계의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소재부품기업의 R&D 첫걸음을 지원하기 위한 ‘소재부품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소재부품산업을 적극 육성해온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12월 ‘대구광역시 소부장 육성 및 지원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나노소재
[금요저널] 대구광역시에서는 지역 창작자들의 저작권을 보호하고 저작권 침해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저작권 관련 교육을 실시한다. 5월 26일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주관 저작권 교육은 지역 콘텐츠 창작자 및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저작권 기본 개념 및 이론’ 불공정 계약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6월 2일까지 출산을 원하는 난임부부와 여성에 건강한 임신을 유도하고자 추진하는 한방 난임부부 지원사업에 참여할 난임부부를 공개 모집한다. 대구광역시에 주민등록을 둔 난임부부와 여성이라면 소득제한, 연령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5월 20일 오전 11시 2.28기념중앙공원 청소년광장에서 ‘제11회 청소년문화축제’를 개최했으며 1부 행사로 ‘제35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했다. 청소년문화축제는 청소년 달을 기념해 시와 구·군 청소년 시설 및 청소년들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안전하고 품질 좋은 대구 대표 식품인 ‘대구우수식품’ 2호 인증을 위해 5월 24일 ~ 6월 16일까지 희망 기업 및 제품을 공개모집한다. 특히나,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식품 외 축산물가공품까지 인증범위가 확대돼 막창 등 축산물제조·가공업소의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을 위해 5월 25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구직업능력개발원 실내체육관에서 2023년 대구광역시 장애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장애인 취업박람회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지역본부,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금요저널] 최근 대구 A형간염 환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대구광역시와 질병관리청 경북권질병대응센터는 강화된 감시 및 관리체계를 통한 선제적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올해 대구광역시 A형간염 환자 발생은 5월 18일 기준 32명으로 지난해 동기간보다 1.5배 증가되어
[금요저널] 대구의 대표적인 자동차산업 축제 ‘2023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이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중구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은 ‘남산동 자동차골목상점가 상인회’에서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와 중구가 후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개최되는 제43회 5·18민주화운동기념식에 방문단 20명을 보내어 희생자를 추모하고 달빛동맹 상대 도시인 광주의 뜻깊은 날을 함께한다. 집행부와 의회 그리고 민간단체로 꾸린 대구광역시 방문단은 김종한 행정부시장과 하병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지난 4월부터 5월 초순까지 구·군과 함께 호텔, 예식장 등 다중이용시설과 공공시설의 위험 난간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위험 난간 182개소에 대해 적절한 안전조치를 하도록 집중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