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금속 가공·도금·도장 사업장의 화재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유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0월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지역 내 사업장 258곳을 대상으로 위험물 실태조사에 나선다.최근 3년간 대구에서 발생한 위험물 관련 화재는 5건으로
[금요저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의 연구과제 지원기업 ‘스마틴바이오’ 가 지난 달 한림제약의 투자재원을 확보했다.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는 2022년부터 ‘혁신신약 기초기반기술 성과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연구성과의 사업화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사업의
[금요저널] 대구시립합창단은 오는 10월 29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공기태의 지휘로 제180회 정기연주회 ‘평화의 탱고’를 개최한다.대구시립합창단이 다가오는 10월, 탱고 음악을 중심으로 한 제180회 정기연주회‘평화의 탱고’를 무대에 올린
[금요저널]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기획본부가 운영하는 대구아트웨이가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19회 대구국제아트페어’에 참가한다.올해로 19회를 맞이한 DIAF 2026은 국내외 103개 갤러리가 참여하며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10월 26일 오후 4시부터 카카오맵을 통해 ‘초정밀 버스정보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대구시는 2025년 광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기존의 정류소 단위 버스 위치 안내 방식에서 벗어나 시내버스
[금요저널] 대구시는 ‘FIX 2026’ 개최 기간 중인 10월 21일 베트남·중국·카자흐스탄·이탈리아·필리핀·콩고 등 6개국 주한외교단을 대구로 초청해 산업·문화·관광 분야의 다양한 교류 일정을 진행했다.이번 초청 행사는 주한외교단과 대구시 간 우호 협력 관계를 강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10월 21일 충청북도 옥천군 관성회관에서 열린 ‘2026년 균형성장사업 우수사례 시상식 및 성과발표회’에서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지방시대위원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지방시대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행 200일을 맞아 총 7586명이 서비스를 신청하고 이 가운데 6588명에 대한 조사를 완료했으며 5948명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통합돌봄 신청부터 조사, 서비스 연계까지 절차를 대구시가 전국에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시민 안전을 지키고 소방공무원의 복지를 높이기 위해 2027년도 소방 분야 예산안을 전년보다 증액 편성했다.이번 예산안은 현장 소방공무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재난 대응 기반을 확충하는 데 중점을 뒀다.노후 소방청
[금요저널] 추경호 대구시장은 2026 PLUG AND PLAY KOREA EXPO 개막을 하루 앞둔 10월 20일 오후 6시 대구스케일업허브에서 열린 전야제 행사 ‘해피아워’에 참석해 글로벌 기업, 투자기관, 혁신지원기관, 국내외 스타트업 관계자들과 직접 교류하는
[금요저널] 대구광역시와 경북대학교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에서 비수도권 시스템반도체 산업 생태계 지원 성과를 집약한 ‘대구팹리스반도체지원허브 공동관’을 운영한다.이번 공동관은 대구시와 경북대가 추진해 온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지난 9월 발표한 ‘두류공원 2만 석 규모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건립 계획을 본격 구체화하기 위해 10월 20일 동인청사 10층 대회의실에서 행정부시장 주재로 ‘대구돔구장 유치추진단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지난 10월 14일 문
[금요저널] 대구시는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대구대박세일’을 10월 25일까지 진행한다.‘대구대박세일’은 시민들의 높은 참여와 상인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행사 8일간 총 18만5916건, 16.1억원의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됐으며 관련
[금요저널] 추경호 대구시장은 20일 산격청사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헤매는 것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어디 있겠는가”며 “대구의 청년 고용률이 낮고 실업률이 높은 원인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