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시청 내 공무원 혁신모임인 ‘영솔루션’과 햄버거 미팅을 갖고 청년 공직자들과 공직 가치와 조직문화, 소통, 마음가짐 등을 주제로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경직된 회의 형식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키워드
[금요저널] 추경호 대구광역시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7월 29일 오후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신공항 건설과 행정통합, 2차 공공기관 이전 등 대구·경북의 주요 공동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이 자리에서 추경호 대구광역시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역의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지난 7월 28일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강진을 계기로 추경호 시장의 지시에 따라 시 전반의 지진 대응체계를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 구마모토시 남쪽 23km, 깊이 10km 지점에서
[금요저널]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부산관광공사,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권역 내 유관기관 공동사업으로 ‘오메가메 갱상도 3산3색 트래킹 챌린지’를 오는 8월 3일부터 12월 3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헬스케어 플랫
[금요저널]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시청 내 공무원 혁신모임인 ‘영솔루션’과의 ‘햄버거 미팅’을 통해 격의 없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경직된 회의의 틀에서 벗어나 젊은 공직자들의 시각에 맞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시정 발전을
[금요저널]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는 7월 29일 시청 산격청사 별관3동 회의실에서 ‘대구광역시 자치경찰 정책자문위원회’ 위촉식 및 제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정책자문위원회는 교통,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등 자치경찰 3개 주요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 중심
[금요저널] 대구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초 선정한 ‘2026 대구 올해의 책’저자를 초청해 작품 이야기를 나누는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하고 있다.세 번째 행사로 오는 8월 8일 청소년 분야 선정도서인 ‘스카이다이빙’의 저자 문경민 작가를 초청해
[금요저널] 대구시는 7월 29일 오후 2시 시청 산격청사에서 행정부시장 주재로 9개 구·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돌봄 제도 시행 3개월 구·군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금요저널] 대구시는 남대구나들목 주변의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23년 6월부터 추진한 남대구나들목 진입 우회도로 건설과 월곡로 차로조정 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8월 1일부터 전면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사업은 도시고속도로 남대구나들목 진입을 위해 차량이 집중
[금요저널] 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지난 28일 기획예산처,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실무 책임자들을 차례로 찾아 대구시 핵심 현안사업의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국비 확보 활동에 속도를 높였다.이번 방문은 최근 추경호 대구시장이 기획예산처와 중앙부처를 직접 찾아
[금요저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최근 109시간 만에 완진된 인천 쿠팡 물류창고의 대형 화재를 계기로 유사 사고 재발을 막고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물류창고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이번 대책은 7월 27일부터 8월 28일까지 약 한 달
[금요저널] 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지난 28일 기획예산처,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실무 책임자들을 차례로 찾아 대구시 핵심 현안사업의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국비 확보 활동에 속도를 높였다.이번 방문은 최근 추경호 대구시장이 기획예산처와 중앙부처를 직접 찾아
[금요저널] 대구시의 대표 국제 의료 학술대회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제9회 아·태 안티에이징 컨퍼런스’ 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프로그램을 대폭 개편하고 글로벌 항노화 전문 콘퍼런스로서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한다.대구시가 주최하고 AI바이오·메디시티대구협의회, 엑
[금요저널] 추경호 대구시장은 지난 23일 SK리츠 대표 등과 만나 그간 SK AI데이터센터 건립 추진 중단 경위에 대해 설명을 듣고 일방적으로 추진 중단을 통보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SK 측의 분명한 공식 입장과 대안 제시를 강력히 요구했다.SK 측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