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배달 이륜차 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이륜차 안전신고 포상제’를 오는 11월 말까지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배달서비스 증가, 운전자의 안전불감증 등으로 이륜차 안전사고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시는 매월 안전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시가 식중독 발생을 줄이기 위해 사전예방 차원에서 위생점검, 예방교육, 홍보 등 식중독 예방관리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는 등 건
[금요저널]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준비와 홍보를 위해 조직위원회가 글로벌 무대로 나선다. 조직위원회는 이창섭 부위원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10일부터 20일까지 유럽에서 진행되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 정기총회와 지식전수 프로그램에 참석차 출장길
[금요저널] 2023 세종 낙화축제가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가 주관하는 제17회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야간 크리에이티브 프로그램 부문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는 축제의 완성도와 창의성에 주안점을 두고 심사해 우수한 국내 축제를 발굴, 시
[금요저널] 싱싱장터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우수농산물 인증을 통과한 농산물만 입점하도록 하는 방안을 제안한 시책이 ‘2024년도 시책구상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9일 시청 여민실에서 2024년도 시책구상 경진대회
[금요저널] 아름고등학교에서 교통관리계, 아름지구대와 녹색어머니회와 생활안전협의회, 시민경찰학교 등 협력단체와 합동으로 등굣길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운행 교통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등굣길에 청소년들의 전동킥보드 이용율이 증가함에따라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금요저널] 세종우리신협이 연말을 맞이해 ‘온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8일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독거노인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받은 물품은 겨울이불 20채, 백미 30포, 찜냄비 16개로 세종우리신협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금요저널] ‘창비 좋은 어린이책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가들이 지역주민들을 만나 책을 주제로 한 강연과 놀이를 함께 진행하는 ‘2023년 찾아가는 창비 글쟁이 사업’이 오는 11일 세종시에서 진행된다. 이 사업은 공모전 수상 작가들로 구성된 ‘창비글쟁이 모임’이 매년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도서관이 7일부터 28일까지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그림책 이야기’를 주제로 그림책 전시회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회는 해밀동도서관이 진행한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그림책 이야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 8명이 직접 이야기를 짓고 그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감염병 확인 진단 역량을 갖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공적을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장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세종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2019년 7월 전국 보건환경연구원 중에서 가장 늦게 개원한 후발 주자임에도 빠르게 조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이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전남도 일원에서 열린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저력을 알렸다. 세종시 선수단은 지도자 및 선수 112명과 임원 및 보호자 57명 등 총 169명이 이번 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12개, 동메
[금요저널] 중입자 치료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의 세종 설립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전문가 포럼이 열렸다. 세종특별자치시는 9일 시청 세종실에서 ‘중입자 암치료센터 세종시 설립 포럼’을 열고 관계 분야 전문가 강연과 토론을 진행했다고 밝혔
[금요저널] 보호자들이 육아 정보를 나누고 부모-자녀 간 애착 형성과 육아를 지원하기 위한 ‘공동육아나눔터 17호’가 나성동에 문을 열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9일 나성동 복합커뮤니티센터 1층에서 양완식 시 보건복지국장, 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업으로 추진한 ‘폐의약품 회수 우편서비스’가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지방공사·공단에 이르기까지 정부 기관이 추진한 적극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