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 9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된 제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세종특별자치시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이 총 8개의 메달을 따내며 ‘글로벌 명품 스포츠도시 세종’의 위상을 드높였다. 첫 메달은 사격에서 나왔다. 25일 남자 25m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은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전라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다. 이번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은 총 35개 종목 672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세종시 선수단은 지난 대회보다 상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는 10월 7일과 10월 8일 양일간 진행된 ‘제10회 세종시민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24개 읍·면·동이 모두 참가해 2개 팀으로 나눠 이틀간의 열전을 펼쳤다. 지난달 개장한 세종시민운동장에서 처음으로 개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족과 동료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관 임용식’을 개최했다. 새롭게 임용되는 22명의 사무관들은 8월 28일부터 지난 6일까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6주간의 5급 승진리더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이날
[금요저널] 세종시립도서관이 10일 세종시 8번째 공립작은도서관인 ‘전의나무도서관’을 정식 개관했다. 전의나무도서관은 전의면 복합커뮤니티센터 3층에 위치해 있으며 조경수 마을 특성을 반영한 나무 주제 도서 특화도서관으로 자료 열람공간 영상감상실 나무쉼터 등으로 구성돼
[금요저널] 6일 국회 본회의에서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규칙 제정안이 통과됐다. 이에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국회규칙 제정안이 드디어 마지막 관문인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은 이제 희망의 내일에서 실현의 오늘로 다가왔다”며 뜨거운 환영을 표
[금요저널] 일본 나라현과 시즈오카현 대표단이 세종특별자치시를 방문, 주요시설을 시찰하고 미래전략수도 세종시의 주요 비전을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에 세종을 방문한 일본 인사들은 나라현 아스카무라 대표단과 일본 자치체국제화협회 서울사무소, 일본 나라현 공공외교
[금요저널] 조치원소방서가 지난 5일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에 위치한 ㈜나우코스 공장에서 ‘하반기 소방발전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민관 상호협력체계 구축 및 소방안전문화 정착 방안을 협의했다. 소방발전협의회는 소방행정 발전과 자율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구성된 단체로 각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와 충북도가 6일부터 간선급행버스 전용 광역 자율주행버스 운행 구간을 기존 오송역∼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에서 반석역까지로 확대 운영한다. 광역 자율주행버스는 2021년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초광역협력사업으로 선정된 ‘충청권 자율주행 모빌리티 상용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6일 시청 여민실에서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선포식을 열고 시민이 안전한 도시 기반과 운영 역량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은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눴다. 이날 선포식은 최민호 시장과 데일 핸슨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 심사위원을 비롯해 안전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8일부터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하반기 추가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우리 전통 무형유산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시민에게 무형문화재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전통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가치관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박란희 의원은 지난 4일부터 이틀간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시민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공동주최인 사단법인 소비자기후행동 단체 회원들을 비롯해 행사장을 가득 메울 정도로 많은 시민이 참석해 기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테크노파크가 공동 주최한 ‘제1회 세종 미래경제포럼’이 지난 4일 시청 세종실에서 열렸다. 세종 미래경제포럼은 지역경제 상황을 분석하고 산학연관 경제산업 분야 전문가 조언을 토대로 지역 내 지속 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선제 대응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노인의 날을 기념해 5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1,2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대한노인회세종특별자치시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경로효친’ 사상을 몸소 실천해 본보기가 된 모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