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4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온빛마을배움터에서 교육마을축제 ‘하하호호 탄소중립실천 축제’를 실시한다. 온빛마을배움터는 지난 2021년부터 구성돼 올해로 3년째 운영 중인 마을교육공동체로 온빛초와 온빛유치원 학생회·학부모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주민자치회가 12일 김종서 장군 묘소에서 장군면 특성화 프로그램 ‘전통 제향 교육’의 일환으로 현장 실습을 진행했다. 이번 과정은 지난 2021년부터 2년간 운영했던 장군면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을 이어 2023년 장군면 특성화 프로그
[금요저널] 세종대왕의 눈병을 치유한 신비의 약수 전의초수 이야기를 수신제와 재현 행사 등 다양한 형태로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세종특별자치시 전의향토문화선양위원회와 전의면은 오는 14일 전의면 관정리 전의초수 일원에서 ‘제19회 왕의 물 축제’를 개최한다.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2일 해밀마을 단지 상가 일대에서 나눔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해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을 주민에게 홍보하고 이웃사랑을 위한 나눔과 위기에 처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관심과 참여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세종시 전역에서 동원 준비 및 지역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2023년 충무훈련’을 실시한다. 충무훈련은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자원 동원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의 통제로 3년 주기로
[금요저널]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엿새간 세종특별자치시 청사 일원에서 개최한 ‘2023 세종건축문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세종, 자연과 건축을 잇다’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세종건축문화제는 많은 시민의 참여속에 자연과 조화로운 미래 세종건축의 방향을 가늠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백일흔일곱돌 한글날을 기념해 개최한 ‘제1회 세종 어린이 한글대왕 선발대회’에 대평초 홍서연 학생이 제1대 어린이 한글대왕으로 선발됐다. 어린이 한글대왕 선발대회는 관내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어린이의 한글 사용 능력을 종합적으로 측정하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11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제11회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열고 보육 교직원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상호 간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세종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한마음대회는 김하균 시 행정부시장과 최교진 교육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는 12일 세종시농협쌀조공법인이 제9회 우수농산물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유통 부문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제는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농업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농산물의 생산·유통단계의 위해요소를 적절하게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미래전략수도 실현을 위한 큰 과제들이 하나씩 이뤄지고 있다”며 직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세종시와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그리는 일에 심기일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11일 열린 10월 직원소통의 날에서 최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가 실시한 ‘2023년도 스마트농업 교육’이 관내 농업인과 시민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스마트농업인 교육은 혁신적인 농업기술과 스마트 시스템 활용에 대한 지식을 확보해 지역에 적합한 스마트농업 기술의 이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이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제천뜰 근린공원 일대에서 ‘가재마을 가족놀이터’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는 2023년 마을계획사업의 일환으로 종촌동과 종촌동 주민자치회, 종촌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날 제천뜰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장군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주민거점시설 ‘늘품센터’를 장군면 도계리에 11일 정식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에 개관한 늘품센터는 장군면에 필요한 문화·복지 기반의 주민거점시설로 지난 2021년부터 202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 소속 세종여성플라자는 지난 6일 새롬종합복지센터 강의실에서 경력 보유 여성들을 위한 3차 브런치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 강연자로 나선 김수영 강사는 ‘엄마의 두 번째 명함’ 저자로서 육아·출산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