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복지 현장을 지켜온 사회복지인 600여명과 함께 첫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열고 민관이 함께 만드는 따뜻한 복지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다.나주시는 지난 9일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사회복지시설, 기관, 단체 종사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노안면은 관내 6개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해 주민들과 함께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교육은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교육을 희망한 마을을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에서 활동 중인 국내외 예술가들이 작업실의 문을 열고 나주에서 발견한 이야기와 창작 과정을 시민들과 직접 나누는 특별한 문화예술 교류의 장이 마련된다.나주문화재단은 1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죽림동 소통창작소에서 ‘2026 나주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2026 나주영산강축제’ 개막을 앞두고 전 부서와 읍면동이 하나의 팀으로 프로그램과 관람객 편의, 교통, 지역경제, 안전관리까지 축제 전 분야를 다시 살피며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11일 나주시에 따르면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벼 수확기를 앞두고 최근 개체수가 늘고 있는 벼멸구와 일부 논에서 발생한 깨씨무늬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중점방제기간을 운영하며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10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날 다시면 영동리 벼 공동방제 현장을 찾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대규모 전국사격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며 스포츠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했다.나주시는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7일간 전라남도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19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가 성황리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함께 청탁금지법상 선물 기준을 정확히 알리고 불필요한 소비 위축을 막아 지역 농축산물 소비 촉진과 청렴문화 확산을 동시에 꾀하고 있다.10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 빛가람동 일원에서 혁신도시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청년이 직접 행사를 진행하고 무대에 서며 자신의 활동과 목소리를 시민들과 나누는 참여형 축제를 통해 청년 교류와 성장의 기회를 넓힌다.나주시는 오는 19일 오후 3시 30분부터 빛가람호수공원 야외무대 일원에서 ‘제2회 청년의 날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노인일자리 참여를 치매 예방과 조기검진, 맞춤형 서비스까지 연계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건강관리를 함께 지원하는 치매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나선다.10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 나주시치매안심센터와 나주시니어클럽이 치매안심센터에서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송월동 통장협의회가 10일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을 찾아 지역의 역사와 의병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송월동 통합협의회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지역의 역사 문화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우리 고장의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과 행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동강면은 지난 9일 추석 명절과 영산강축제를 앞두고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동강면 소재지 일원에서 일제 대청소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환경정비에는 동강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다도면은 10일 다도면 이장협의회 유상호 회장을 비롯한 이장들이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을 방문해 현장 관람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인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나주 의병의 역사적 가치와 숭고한
[금요저널] 나주소방서는 나주경찰서 순찰차에 자동심장충격기를 배치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지역 안전망을 한층 촘촘하게 구축한다.나주소방서는 7월 22일 나주경찰서 직원 대상 사전 사용자교육을 마치고 9월 8일 경찰순찰차 18대에 자동심장충격기를 배부 설치한다고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 금성관 앞 잔디광장이 플리마켓과 도심캠핑, 주민생활문화 공연, 영화음악회를 한자리에서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 3천여명으로 북적이며 낮부터 밤까지 머물고 즐기는 원도심 문화공간으로 변신했다.나주시는 나주문화재단과 함께 지난 5일 금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