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통영시는 지난 16일 통영시보건소 강당에서 유관기관 합동 ‘2023년 생물테러 대비 소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통영경찰서 통영소방서 국립마산검역소 통영지소, 8358부대 제2대대, 통영적십자병원, 통영시청 시민안전과, 통영시 보건소 직원
[금요저널] 통영시는 16일 서호동 통영항 여객선 터미널 주차장에서 ‘TIMF 우리동네 음악회-서호시장 편’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이후 위축된 수산물 소비심리를 회복시키고 전통시장 상인, 소상공인, 수산업 종사자, 소비자 모두를 위해 개최
[금요저널] 통영시는 홍콩의 저명 수산물업체인 선와재패니즈 대표가 지난 3~13일 11일간 통영을 방문해 선와재패니즈에서 운영하는 일식 레스토랑 체인점 입점과 자사 유통매장에 납품할 수산물을 수입하기 위해 통영 내 수산물 수출업체 및 생산현장을 방문했다고 17일 밝혔
[금요저널] 진주시는 17일 영유아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190개소에 적외선 체온계, 영유아용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이날 어린이집에 적외선 체온계 190개, 인터넷 판매업체 잎새푸른달에서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한 초소형 및 소형 마스크 176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등록문화재 대국민 홍보사업 ‘근대 진해路의 여행’의 사전 프로그램인 문화재 투어가 성황리에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문화재 투어는 지난 9월 14일 평일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10월 18일 현재 총 16회가 실시됐으며 총인원 143명이 참여했다.
[금요저널] 2023 창원 거리예술축제가 창원 중앙대로에서 돌아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기존 창원거리페스티벌에서 이어지는 행사로 축제 명에 걸맞은 ‘거리예술’을 본격적인 주제로 국내 다양한 지역 현장의 거리예술작품을 창원시민에 선보인다. 아
[금요저널] 양산시는 고액·상습 체납자의 사업장을 수색해 지하수 관정·불법건축물 봉인 등 강력한 체납처분에 이어 체납자 행정제재 조치인 체납자 명단공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는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액을 납부할 능력이 있음에도 납
[금요저널] 고성군은 교통안전 및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 추계 도로정비’를 완료했다. 이번 도로 정비는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등으로 파손되거나 기능이 저하된 시설물을 정비해 도로의 기능 유지와 교통안전,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
[금요저널] 고성군은 10월 14일 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장 특설무대에서 ‘하나 되는 고성, 함께하는 엑스포’라는 주제로 작은 가족 축제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고성군 여성친화도시 지역특성화사업으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해 건전한 여가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즐
[금요저널] ‘제3회 김해시장배 전국 산악자전거대회’가 오는 22일 김해 분성산과 신어산 일원에서 개최된다. 김해시자전거연맹이 주최·주관하고 김해시와 김해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 동호인 400여명이 김해에 집결해 MTB 크로스컨트리 종목 7부에서 열
[금요저널] ‘2023년 국술 전국 선수권대회’가 오는 21~22일 이틀간 김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국술원 주최, 세계국술원과 김해시체육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김해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700여명의 국술인들이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
[금요저널] 홍태용 김해시장이 지난 16일 태국 유네스코 창의도시 치앙마이주 대표단을 접견하고 ‘유네스코 공예와 민속예술 창의도시’ 국제교류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태국 치앙마이주 대표단의 이번 방문은 상호 간 축제·문화·예술 교류 희망 의사를 김해시에 전달하면
[금요저널] 거창군은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거창스포츠파크 일원에서 열린 녹색곳간거창 농산물 대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7일 밝혔다. 녹색곳간거창 농산물 대축제는 거창한마당대축제의 부대행사로 향토음식관, 농특산물 홍보·판매관, 애우 숯불구이 판매관
[금요저널] 김윤철 합천군수는 17일 오전 합천군의 발전과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경남도 서부청사를 방문했다. 이날 김 군수는 농정국과 환경산림국을 찾아 합천군의 원활한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경남도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노곡지구 등 수리시설 개보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