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는 오는 8월 29일 오후 7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기획공연 연극 ‘아비’를 무대에 올린다.극단 소백무대가 선보이는 연극 ‘아비’는 한 가족의 유산 배분을 둘러싼 적나라한 욕망과 촌극을 통해 현대 사회의 물질만능주의를 꼬집는 사회성 짙은 블랙
[금요저널] 영주시는 오는 27일 오후 7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를 초청해 ‘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 시대의 미래’를 주제로 8월 영주선비아카데미를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낮 시간대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 많은 시민에게 배움
[금요저널] 영주시립도서관은 하반기 ‘다북다복 도서관 나들이’에 참여할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다북다복 도서관 나들이’는 유아들이 도서관 이용 방법을 배우고 다양한 그림책을 접하며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체
[금요저널] 영주시는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30-40 청춘남녀를 대상으로 하는 “썸데이 아보하 여름방학”특별한 1박2일 로컬 여행을 선보인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농촌 크리에이투어 사업의 일환으로 “영주에서 아보하”라는 컨셉 아래 영주의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25일 영주시자원봉사센터 3층 대강당에서 ‘제34기 주부대학 수료식’을 열고 3개월간의 교육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과정을 이수한 116명에게 수료증이 수여됐으며 단 한 차례도
[금요저널] 예천군은 오는 9월 11일까지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고용 희망 농가를 모집한다.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은 농가가 일정 기간 외국인 근로자를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군은 올해 120여 농가에 300여명의 근로자를 배치해 인
[금요저널] 예천군과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은 8월 23일부터 29일까지 5박 7일간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싱가포르 일원에서 ‘글로벌 기업 탐방 활동’을 실시한다.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타국의 역사·문화·교육·산업 등을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역량과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는 8월 25일 오전 10시 30분 예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안병윤 예천군수를 비롯한 자문위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의회는 신규 자문위원 8명의 위촉식을 갖고 ‘한반도 평화
[금요저널] 안동시는 8월 24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2026 안동시 투자유치자문단 출범식 및 자문회의’를 열고 민선 9기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안동시 투자유치자문단은 바이오·헴프·관광·문화·AI 등 분야별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유치 전
[금요저널] ‘제46회 회장배 전국학교 및 실업팀대항 롤러스포츠대회’ 가 오는 8월 26일부터 31일까지 안동롤러경기장과 안동체육관 등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된다.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롤러스포츠연맹과 안동시롤러스포츠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인라인 스피
[금요저널] 안동시는 8월 21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가족 공연 ‘레이저 매직쇼’를 개최했다.안동시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이 주관한 이번 공연에는 사전 신청한 가족 250여명이 참여했다.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며 소통하고 일상에서 특별한 추억을
[금요저널]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2026 찾아가는 팝업놀이터’의 사업설명회 참여자를 모집한다.‘찾아가는 팝업놀이터’는 문화시설 접근성이 낮은 비도심권 마을을 시민 문화기획자가 직접 찾아가 공연과 체험 등 다양한 문
[금요저널] 전국 청년 MICE 인재들이 안동에 모여 교류하고 지역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한 ‘2026 코리아 영마이스 앰배서더 총회’ 가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한국MICE협회가 주최하고 한국MICE협회와 한국정신문화재
[금요저널] 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8월 21일 남후면 무릉2리 주민들과 함께 소외된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마을복지 활동 ‘우리 만나보시더~’를 진행했다.이날 주민들은 함께 음식을 마련해 마을 내 거동이 불편하거나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직접 전달했다.음식을 나누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