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22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봉화소방서 및 의용소방대원 등 15명으로 구성된 지원 인력을 현장에 파견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일상회복을 돕고 재난 발생
[금요저널] 봉화군은 민선 9기를 맞아 베트남과의 교류협력을 문화·교육 분야로 한층 넓혀 나갈 방침이다.최기영 봉화군수는 지난 24일 주한 베트남대사관을 방문해 부 호 대사를 만나 한-베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올해는 베트남 리 왕조 왕자 이용상의 한국정착 8
[금요저널] 봉화군 농촌활성화협의회가 추진한 주민 참여형 나눔 프로그램 “플라워 클래스”가 지난 8월 20일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2026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부터 운영됐으며 주민 10팀이 참가한 가운데 봉화읍 복합커뮤니
[금요저널] 경북 봉화군이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실시한 ‘2026년 을지연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위기관리 역량을 한 단계 높였다고 밝혔다.군은 21일 훈련 종료 후 강평회를 개최해 훈련 전반을 되돌아보고 향후 비상대비태세를 더욱 공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
[금요저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봉화사무소는 8월부터 12월까지 봉화군 농지 814필지를 대상으로 농지 전수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번 농지 조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5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농지 전수조사의 일환으로서 7월 말까지 지방정부가 기본조사를 실시한 10
[금요저널]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여름철 차량화재는 총 537건으로 6명이 숨지고 17명이 다쳤으며 재산피해는 약 50억 6천만원 상당으로 집계됐다.이는 같은 기간 전체 차량화재 2207건의 24.3%에 해당하는 수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5일 도청 회의실에서 도와 시·군 관계자, 유관기관 및 학계 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푸드테크 정책·기술 교류회’를 개최했다.전국 최초로 식품산업을 전담하는 국인 ‘식품한류산업국’을 출범시킨 경북도는 ‘식품, 한류를 넘어 산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1일부터 23일까지 포항공과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미국, 알제리, 몽골, 인도, 필리핀 등 세계 각국의 기획자·개발자·디자이너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2026 정션 엑스 코리아 해커톤 대회’를 개최했다.해커톤: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금요저널] 성주군 보건소는 지역 장애인들의 일상 복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특별한 재활 사랑방을 마련했다.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8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주 3회 소근육 강화 재활 프로그램인 ‘소근소근 사랑방 재활 프로그램’과 대근육을 강화하는 ‘대대손손
[금요저널]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한 신행철 선수가 800m 예선을 조 1위로 통과하며 결선에 진출했다.신행철 선수는 8월 24일 오전 제3경기장인 경산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남자 800m 예선 2조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결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금요저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제2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에너지 절감 캠페인에 지난 21일 동참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
[금요저널] 한국수력원자력 수소융복합처는 8월 20일 경주시 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연일 이어지는 폭염속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라면 60박스를 전달하며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공영곤 수소융복합처장은 “계속되는 폭염에 지친 이
[금요저널] 경주시 산내면행정복지센터는 24일 익명의 기부자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산내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산내면 주민은 아니라고 밝힌 기부자는 산내면의 어려운 주민들에게 도움이 바란다는 말을 남긴 뒤 황급히 발걸음을 옮겼다
[금요저널] 문경시는 2026년 1회 추경 예산안을 본예산 대비 650억원 증가한 1조 1200억원 규모로 편성해 24일 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예산안은 민선 9기의 새로운 출발과 함께 고유가로 인한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고 시민이 즉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