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8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경북체육회 관계자, 종목별 전무이사, 시·군 교육지원청 체육 업무 담당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2024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12일 북부권역을 시작으로 2주에 걸쳐 동부, 남부, 서부권역에서 ‘2024학년도 중학교 학부모 대상 대입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중학교 학부모 대상 대입 설명회는 지난해 12월 교육부에서 발표한 ‘2028 대입제도 개편’에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이달 15일까지 2024 대안교육 교사 연구회 공모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대안교육 교사 연구회는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한 공교육 모델을 개발하고 장기적으로 대안교육 전문 교원 인력 양성으로 공립 대안학교 설립을 추진하기 위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올해 교육부가 새로 추진하는 자율형 공립고 2.0 신규학교에 포항고 포항여고 구미고 안동여고 울릉고 등 총 5교가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최종 선정한 5교는 올해 9월부터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해 교육혁신 모델을 적용하고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편
[금요저널] 박현국 봉화군수가 지난 7일 소천면 군정 주요사업장 추진 상황 점검을 위한 현장방문에 나섰다. 이번 현장방문은 박현국 군수를 비롯해 면장, 업무소관 팀장과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박현국 군수는 △노루재 폐도 관광자원화 사업을 비롯해 △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7일 오후 7시 30분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2024 국악 트롯 콘서트 동락’을 개최했다. 경북도청 신도시 유일한 공연장인 동락관은 그동안 도 자체 행사와 외부 공연 대관만 해왔다. 이에 도는 자체 첫 공연인 ‘동락 콘서트’를 기획했다. 이번
[금요저널]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상북도 연합회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2024년도 도·시군 임원 및 읍·면 회장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 사회에서 지역사회 일꾼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한농연 시군, 읍·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8일 경주시 산내면 소재 원두숲생태체험관에서 시군, 한국환경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환경오염 사고 예방과 수습을 위한 대응 방안 논의를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본격적인 농사철이 시작되는 만큼 농사용 유류 유출에 따른 환경오염 사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국내 유일 상용화주터미널 운영에 참여하는 지상조업사 스위스포트와 상용화주터미널 건립과 운영에 관한 협약을 맺고 대구경북공항의 성공적인 조기 정착을 추진한다. 도는 8일 도청 K-창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일홍 스위스포트 코리아 대표이사가 참
[금요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산림녹지과, 행정복지센터, 상주소방서와 협력해 지난 3월 6일 일제 파쇄의 날 행사를 추진했다. 일제 파쇄의 날은 산불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영농부산물 파쇄 퍼포먼스를 통해 산불예방 캠페인과 영농부산물 소각 방지를 홍보하기 위해 실시됐다
[금요저널] 상주시는 2024년 ‘농촌재생 마을만들기사업’ 추진을 위해 2월 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시 관계자와 각 분야 전문가의 평가를 거쳐 함창읍 구향4리 외 6개 마을을 농촌재생 마을만들기사업 최종 대상지로 선정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쇠퇴해가는 농촌의 활력과
[금요저널] 상주시는 올해 1월에 신청하지 못한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3월 31일까지 받고 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통상 1월에 하지만, 이때 납부를 하지 못한 시민을 대상으로 3월까지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3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하면 약 3.8%의 감
[금요저널] 상주시는 3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4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읍면동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연합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를 이끌어갈 임원을 선출했으며 읍면동협의체 활성화를
[금요저널]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계림동 냉림주공3단지에 ‘냉삼반장’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3월 한 달간 세대별 안부확인 및 비상연락망 추가로 설치한다. 냉림주공3단지는 차상위 계층과 장애인·노인 비율이 현저히 높고 1인가구가 증가해 고독사 위험 가능성이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