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적극적으로 일한 공무원에게는 확실한 보상을 제공하고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담은 제도적으로 보호하는 ‘보상과 보호 ‘중심의 적극행정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경북도는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확산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구현하
[금요저널] 봉화군 명호면 건강위원회는 지난 7일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건강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 사업지역인 울진군 후포면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이번 견학은 ‘2026년 건강마을 조성사업’ 신규 대상지로 선정된 명호면의 건강위원 및 건강리
[금요저널] 봉화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강한 직사광선으로 인해 과실의 햇볕데임 피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관내 과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철저한 과원 관리를 당부했다.일소 피해는 대기온도가 31~32도 이상으로 높아지고 강한 태양광선이 과실 표면에
[금요저널] 상주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 컵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청 청사 내에 텀블러 세척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설치된 텀블러 세척기는 개인 텀블러를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세척할 수 있는 장비로 직원과 청사 방문 민원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개인
[금요저널] 안동시보건소와 안동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8월 7일 저녁 등록 회원 20여명과 함께 ‘함께 걷는 마음걸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월영가람길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중독 회복 과정에 있는 참여자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 스트레스 완화, 정서적 지지 강
[금요저널] 안동시가 맞벌이, 교대근무, 자영업, 한부모가정 등에서 발생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운영 중인 24시간 시간제보육 서비스가 돌봄 공백 해소의 대표 정책으로 자리매김하며 시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경상북도 ‘K보듬 6000’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
[금요저널] 안동시 안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7일 강남정수기를 ‘안기동 착한가게 10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강남정수기는 지난 5월부터 매월 3만원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참여하고 있다.‘착한가게’는 지역 내 사업장이
[금요저널]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은 과학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도서관 과학 강연 ‘10월의 하늘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8월 7일 밝혔다.‘10월의 하늘’은 10월의 하늘 준비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프로그램이다.과학문화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금요저널] 안동시는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도산면 선성현문화단지 일원에서 ‘내 친구 토째비와 함께 하는 여름 나들이’를 개최한다.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도산면에 전해 내려오는 ‘토째비 건들바위’설화에서 착안한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8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예천과 안동 일원에서 개최된 ‘2026 글로컬 K-푸드 세계화 찾아오는 수출 ONE-STOP’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우수 식품을 발굴하고 유럽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
[금요저널] 예천군은 최근 경북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저수율이 급감하고 가뭄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관내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며 선제적인 가뭄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현재 경북 남부지역은 평년의 절반에 못 미치는 강수량으로 저수율이 50% 이하까지
[금요저널] 예천군은 어르신들이 마을의 위치와 생활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담당 공무원이 직접 제작한 ‘어르신 친화형 마을지도’를 관내 281개 마을회관에 설치한다.마을지도에는 행정구역과 항공사진, 지적도, 도로명주소, 공공시설, 생활편의시설, 보건·의
[금요저널] 구미시가 방학기간 초등학생 급식·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한 ‘초등방학 틈새돌봄’을 전격 가동한다.지난 3일부터 다함께돌봄센터 10개소에서 보건복지부 틈새돌봄사업을 통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온종일 돌봄’을 시
[금요저널] 권오단 장편소설‘이육사 1943’ 이 2026년 안동시 한 책 도서로 선정됐다.‘이육사 1943’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경북 안동시 출신 권오단 작가가 발표한 장편소설로 1943년 가을, 서대문경찰서에서 베이징으로 가는 압송 길에 오른 이육사가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