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 휴천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2일 오전 6시부터 주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걷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영주역 일대 보행로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영주역을 시작으로벨리나웨딩을 거쳐 SK주
[금요저널] 경산시는 경산지역건축사회의 전문성을 활용해 시민의 건축행정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경산 지역건축사회 재능기부’를 오는 25일부터 추진한다.주요 내용은 건축 민원 무료상담실 운영과 소규모 건축 무료 설계·행정 지원으로 지역건축사회 소속
[금요저널] 경산시는 국가 비상사태 시 위기관리 능력을 향상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된 ‘2026년 을지연습’을 21일 강평보고회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완벽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했다고 밝혔다.연습 첫날 경산시는 비상소집 훈련과 최초상황
[금요저널] 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영남대학교 건설관 세미나실에서 ‘환경교육 시안 발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는 센터 운영진 4인과 위촉 강사 4인이 참석했다.이번 세미나는 △향후 센터 환경교육 운영 방향 소개 △센터 제작 교안 시안 및 학생
[금요저널] 문경시는 8월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46명과 관내 농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1차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문경시와 2022년부터 계절근로자 유치를 통해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베트남 라
[금요저널] 문경시는 민선9기 출범에 맞춰 새로운 시정방침과 시정슬로건을 신속하게 교체 하고 제2민원실을 찾는 시민들이 새로운 시정의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민원환경을 새롭게 정비했다.이번 정비는 새로운 시장 취임과 함께 변화된 시정 방향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금요저널]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이해를 돕기 위해 18일부터 21일까지 청소년문화의집에서 내 꿈 찾는 시간 진로 플레이그라운드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미래교육지구사업 진로체험처와 연계해 아카데미 이용 청소년 37명을 대상으로 총
[금요저널] 문경시는 2026년 8월 이목양수장 정비사업을 준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농업기반시설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사업의 일환으로 영순면 이목리에 이목양수장 중계펌프장을 건설했다.이번에 건설된 중계펌프장은 이
[금요저널] 문경시가 관광 행정 및 마케팅 전문가인 박강섭 서울관광재단 이사장을 민선9기 1호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시정 홍보의 스펙트럼을 대폭 넓힌다.위촉식은 21일 오후 2시 개최됐으며 민선9기 첫 홍보대사로서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문경시의 대표 축제와 관광 인
[금요저널] 문경시보건소는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8월 20일 영순지역아동센터 아동 35명을 대상으로 ‘한방쑥쑥 건강교실’ 운영을 시작했다.프로그램은 9월 1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으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1일 경북도청 창신실에서 ‘2026년 선진의료 나눔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캄보디아 캄퐁톰주 핵심의료인력 초청연수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날 수료식에는 경상북도와 캄보디아 연수생, 경상북도공공보건의료지원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6년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에서 경주시와 포항시가 각각 3위와 4위에 올라 장려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종 우수사례 5곳 중 2곳을 배출했다.이번 평가는 우수한 가로수 조성·관리 사례를 발굴해 전국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21일 성주군 아트리움 모리에서 (사)경상북도 도예협회가 주관하는 ‘제5회 우리 그릇 전국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우리 그릇 전국 공모전’은 다관의 우리말인‘우림이’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흙을 소재로 차 문화를 담아낸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0일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신설 추진 계획’을 교육부에 제출했다.이로써 2030학년도 국립의과대학 신설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갔다.지난 8월 6일 의과대학 신설 후보 지역 선정 공문이 시행된 이후, 경상북도와 안동시, 국립경국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