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는 인공지능 시대의 대용량 데이터 수요에 대응하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통신요금을 절감하기 위해 ‘주요 도심지 자가정보통신망 구축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안동시가 행정망과 CCTV 전용회선 등에 지출하는 연간 통신요금은 2016년 약 12억7천만원에서
[금요저널] 안동시는 14일 안동시청 웅부관 청백실에서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가정폭력·성매매·성폭력·성희롱 등 4대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교육에 앞서 참석자들은 ‘권한에는 책임을, 일상에는 존중을’ 이라는 구호를 함께 외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고위직의 권한에는
[금요저널] 안동시는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콤바인과 트랙터, 경운기 등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농업인들에게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가을에는 농작물 수확과 월동작물 재배 준비가 겹쳐 농기계 사용이 집중된다.농촌진흥청 농업안전정보에 따르면 이 시기에는
[금요저널] 북문시장상인회가 주최하고 안동시가 지원하는 ‘2026년 안동 북문시장 막걸리 축제’ 가 10월 16일부터 이틀간 북문시장 일원에서 열린다.개막식은 16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전국 팔도 막걸리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축제’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금요저널] 안동시는 10월 13일 웅부관 청백실에서 공무원 110여명을 대상으로 민원응대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2026년 안동시 공무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행정수요가 복잡·다양해지고 시민들의 행정서
[금요저널] 안동시는 10월 12일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종합교육관 대강당에서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140여명을 대상으로 조기적응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7월 20일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조기적응프로그램 이수가 의무화됨에 따라 마련됐다.교육은 법무부
[금요저널] 새마을문고 안동시지부는 10월 13일 롯데캐슬아파트 새마을작은도서관 앞에서 ‘알뜰도서 교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가정에서 읽지 않는 책을 이웃과 나누고 시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를 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는 문
[금요저널] 안동시는 가을철 식중독을 예방하고 어린이집 급식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10월 12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하반기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급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위생관리 수준을
[금요저널] 한국문인협회 안동지부가 주관한 ‘제47회 전국 육사백일장 공모전’과 ‘제19회 전국 육사 시낭송 경연대회’ 가 10월 10일 시상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민족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이육사 선생의 삶과 정신을 기리고 그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금요저널] 안동시 남선면은 10월 13일 우호협정을 맺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상인1동과 우호교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남선면 농가를 돕고 두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상인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피해 농가가 직
[금요저널] 국제로타리 3630지구 9·11지역 회원들은 10월 12일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들을 위해 314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안동시에 기탁했다.기탁 물품은 그릇 57세트와 30롤 휴지 175묶음으로 수해 지역 경로당에 전달해 주민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남후면부녀회는 10월 11일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를 열고 관내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정성 가득한 제철 반찬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건강 관리가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영양
[금요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해 10월 22일 오후 7시 30분 웅부홀에서 안동시립합창단 제32회 정기연주회 ‘모차르트 레퀴엠’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에서는 안동시립합창단과 한경arte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이창호 지휘자의 지휘로 합창과
[금요저널] 상주시는 2027년 새로운 대표축제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상주시 대표축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의 제안서 접수를 지난 10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상주만의 정체성과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축제의 방향을 모색하고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