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은 홍산면 무정1리에서 충남형 마을만들기사업의 성과를 주민 및 방문객과 함께 나누는 마을정원 꽃 축제 ‘꽃길만 걷게 해 줄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마을의 변화를 돌아보고 정원을 중심으로
[금요저널] 부여군 양화면 새마을협의회는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클린농촌단 뚜벅이’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활동에 참여한 30여명의 회원들은 정기회의를 마친 뒤 양화면 마을안길 곳곳을 살피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마을환경 조
[금요저널] 태안군이 초고령화 심화와 저출생에 따른 인구 위기를 극복하고 군민의 일상 속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든든복지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군은 21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가족정책과 정례브리핑을 통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소
[금요저널] 청양군의회는 10월 20일 제32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1월 4일까지 16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군정질문과 선진시설 현장방문, 각종 조례안 및 주요 안건 심사 등을 통해 군정 현안을 점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강구할 예
[금요저널]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지난 20일 충남도립대학교 학생회관 1층에서 대학생 및 교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젠더폭력 예방과 안전한 지역사회 문화 조성을 위한 ‘안전한 캠퍼스 만들기 폭력 예방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방
[금요저널] 청양군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비봉면 칠갑산청정한우타운에서 ‘2026년 청양군 4-H연합회 야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청양군 4-H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야영대회는 4-H 회원 간의 결속을 다지고 지·덕·노·체의 이념을 실천해 지역
[금요저널] 아산교육지원청은 10월 20일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초등학교 6학년 부장교사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중학교 무시험 배정 진학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2027학년도 중학교 무시험 배정 추진계획을 안내하고 배정프로그램 사용 방법과 업무 처리
[금요저널] 청양군은 청양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뜻깊은 성금은 지난 9월 개최된 ‘2026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 기간 동안 협의회 소속 10개 마을이 합심해 운영
[금요저널] 청양군은 청양읍 군량리 사회적공동체 특화단지에서 자연 속 휴식과 스마트 건강관리를 결합한 맞춤형 ‘치유힐링캠프’1기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청양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마을 돌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과제로 추진됐다.군민들
[금요저널] 청양군이 직급 중심의 호칭에서 벗어나 서로 존중하는 수평적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시도에 나섰다.군은 지난 21일 희망부서를 대상으로 ‘호칭 자유의 날’을 하루 동안 시범운영 했다고 밝혔다.이번 시범운영은 PRO혁신추진단 소통·공유팀의 아이디어로
[금요저널] 청양군이 사회적 고립 가구의 안전을 확인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해 온 ‘2026년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이 실질적인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로 이어지며 든든한 지역 돌봄망 역할을 해내고 있다.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금요저널] 신창중학교는 10월 17일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 일대에서 열린 ‘2026 세이브더칠드런 국제 어린이 마라톤’행사에 관악부 학생 47명이 참가해 식전 공연을 펼쳤다.이번 공연은 국제 어린이 마라톤의 의미를 나누고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음악으로 활기를
[금요저널] 홍성군 서부면은 중리의 한 고령 농가를 찾아 ‘가을철 농촌일손돕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일손돕기에는 서부면을 비롯해 체육관광과, 충효예복지과, 해양수산과 소속 직원 총 20명이 참여해 고추밭 정리, 취나물밭 꽃대 정리 등 농작업을 함께하며 구슬땀
[금요저널] 홍성군의회 의원들에게 2027년 지급되는 의정비가 연간 4450만원으로 결정됐다.홍성군은 지난 19일 군청 회의실에서 의정비심의위원회를 열고 2027년도 의정비 지급액과 2028년부터 2030년까지의 월정수당 산정 방식 등을 심의·결정했다고 밝혔다.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