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천군 판교면은 지난 1일 문곡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온마을 통합돌봄 상담소’를 운영했다.이날 판교면과 서천군 통합돌봄팀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1대1 상담을 진행해 건강 상태와 돌봄 필요도를 확인하고 보건의료·요양·일상생활·주거 등 개인
[금요저널] 서천군 서면 주민자치회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된 ‘음식물 처리기 설치사업’을 지난 1일부터 관내 24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이용이 잦은 마을회관에 음식물 처리기를 설치해 음식물 쓰레기 배출에 따른 불편을 줄이고 보다
[금요저널]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일 ‘서천앤도우니랑’채널을 운영 중인 유튜버 나도운 씨와 김범태 서해장례식장 대표, 오길섭 삼미전기 대표를 ‘문산사랑 나눔인 141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릴레이에 참여한 기부자들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금요저널] 서천군 문산면 농촌지도자회는 지난 1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농폐기물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영농 과정에서 발생한 폐농약병을 수거·선별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깨끗한 농촌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지역 내에 방치된
[금요저널] 서천군 장항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기벌포복합문화센터에서 주민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5회 장항읍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논의하는 주민자치의 대표적인 공론의
[금요저널] 부여군이 야간 및 새벽 시간대 도로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실버카와 전동휠체어에 후방추돌 예방 조명등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최근 고령화가 심화하면서 노인 보행자와 실버카, 전동휠체어 등 이동 보조기구 이용자가 많이 늘어남에 따라, 어
[금요저널] 충남 부여군이 2026년 공예주간에서 ‘올해의 인기프로그램’ 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2일 밝혔다.공예를 전시와 체험에 한정하지 않고 여행과 체류, 지역의 공간과 사람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확장한 프로그램 구성이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끈 것으로 평가된다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1일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종사자 230여명을 대상으로 ‘보·듣·배·약’올바른 약물복용 및 관리 교육 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와 협력해 마련됐으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가장 가까이에
[금요저널] 공주시는 최근 5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린 ‘공주야밤 맥주축제’의 참여 업체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에 참여한 맥주 제조업체 에잇피플 브루어리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시민·관광객들의
[금요저널] 공주시 탄천면은 지난 1일 관내 다문화가족 20명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행복모임 프로그램인 ‘분경으로 작은 정원 만들기’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 간의 소통과 교류 기회를 넓히고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을
[금요저널] 공주시와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등록 회원의 자기결정권을 강화하고 사회적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소그룹 여행동아리 ‘여기, 저기’1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여기, 저기’ 프로그램은 기관 주도의 기존 야유회 방식에서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1일 시청 집현실에서 독일 뮌헨공과대학과 지역 산업 발전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최원철 시장과 정재욱 투자유치실장을 비롯해 TUM 부총장 및 TUM Asia 관계자들이 참석해, 두 기관 간의
[금요저널] 공주시는 2일 서울 국회의사당 소통관 앞에서 열린 ‘공주·부여·청양 농특산물 기획전’에 참여해 공주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의 판로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윤용근 국회의원실의 주관으로 공주·부여·청양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금요저널] 공주시 정안면 새마을회는 최근 겨울철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을 위해 배추 모종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새마을회원 5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껏 배추 모종을 심고 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