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1일 열린 충남 예산군의회 제32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정순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정책발굴과 예산 지원에 대해 강조했다.이정순 의원은 노인, 아동, 여성, 청소년 분야별 예산 편성 내역 중 청소년 지원 예산이
[금요저널] 1일 열린 충남 예산군의회 제32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황두현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예산상설시장의 시설 환경 개선을 위한 상인회와 집행부의 적극적인 협력과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황두현 의원은 “예산상설시장은 2023년 대대적인 변화를 이뤄
[금요저널] 1일 열린 충남 예산군의회 제32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임애민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폭염과 한파 등 극한기후에 대응해 군민들이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냉·난방 버스승강장의 단계적 확대 필요성을 제기했다.임 의원은 대중교통 의존
[금요저널] 예산군의회는 9월 1일부터 17일까지 17일간의 일정으로 제32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이번 회기에서는 지난 6월 지방선거 이후 하반기로 편성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승인안, 조례안 등 주요 안건
[금요저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9월 1일 제38대 최미경 교육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아산교육의 출발을 알렸다.최미경 교육장은 취임식에 앞서 현충사를 찾아 참배하며 교육장으로서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이후 아산교육지원청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
[금요저널] 충남도가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완성을 위한 도정 핵심 과제와 실행 로드맵을 내놨다.도는 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행정·정무부지사, 실·국·원장, 공공기관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실·국·원별 민선
[금요저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9월부터 11월까지 [배려계층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아산 관내 지역아동센터, 요양원, 장애인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의 내용으로는 전문 독서지도 강사와 함께 대상별 특성과 수준을 고려해 책을 함께
[금요저널] 당진시의회가 제130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원정 화장에 따른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 화장시설 건립 조속 추진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김덕주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초고령사회 진입과 전국 화장률 증가 속에서 당진시 내 화장시설
[금요저널] 당진시의회가 제130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1일간의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과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중점 심사한다.또한 주요 조례 안건 심의와
[금요저널] 당진시의회가 제130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정부의 발전 자회사 통폐합 추진에 발맞춰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의 당진 유치를 강력히 촉구하는 박명우 의원의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박명우 의원은 “당진이 수십 년간 대규모 석탄화력발전소를 운영하며
[금요저널] 당진시의회 김초롱 의원이 제130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27조에 따른 장애인 의무 고용이 현장에서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김초롱 의원은 “당진시는 공무원 정원 3.8%인 45명의 장애인을 의무
[금요저널]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9월 1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헌혈 유공 표창장 수여식에서 아산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헌혈문화 정착과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한 기관 및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단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독려
[금요저널] 충남도는 1일부터 도민과 방문객들이 홍예공원에 대한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한 누리집의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누리집은 홍예공원의 다양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공원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소개해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는 한편
[금요저널] 천안시가 ‘제5회 천안 이봉주 마라톤대회’ 참가자 사전 비공식 접수 논란과 관련해, 천안시육상연맹을 대회 주관에서 배제하고 상급 기관에 조사를 요청하는 등 대회의 공정성과 신뢰 회복을 위한 후속 조치에 나섰다.이번 사안은 대회 주최 측이 사전에 공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