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농뜨레 직거래 목요장터에 참여할 아파트단지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센터는 마트나 장터가 부족한 지역의 편의 향상을 위해 농업인이 직접 찾아가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있다.모집 대상은 차량 8대 내외를 주차할 수 있는 지상 주차장이
[금요저널] 천안시 신방동은 20일 참좋은 신방합기도가 취약계층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라면 1000봉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참좋은 신방합기도는 매년 원생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모아 전달하고 있다.김용선 참좋은 신방합기도 관장은 “원생들의 작은
[금요저널] 천안시 성거도서관은 오는 12월까지 ‘월간 그림책’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성거도서관은 매월 북카페에 그림책 원화를 중심으로 전시를 진행하고 시민들이 그림책을 보다 깊이 즐길 수 있도록 독서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달에는 ‘마음은
[금요저널] 천안도시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행안부는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공기관의 공개의무 이행 수준을 점검하기 위해 정보공개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금요저널] 천안시 청룡동은 지난 19일 주민자치회가 역량강화를 위한 주민자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주민자치회는 신규 위원들을 비롯해 주민자치회 위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역할과 기능을 재정립하고 실질적인 자치운영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윤봉화 주민자치회장
[금요저널] 천안시 성정1동은 20일 ㈔두리장애인복지회가 두루마리 휴지 20팩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두리장애인복지회는 장애인표준화 사업장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고준희 두리장애인복지회장은 “물품 기부를 통해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도움
[금요저널] 청양군이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기 위해 실무자들의 행정 역량 강화에 나섰다.군은 지난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2월 재정의 날’을 맞이해 7~9급 시설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재정 집행 실무 특수교육
[금요저널] 청양군이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급경사지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안전점검에 나선다.해빙기는 겨울철 얼어붙었던 지반과 구조물이 녹으면서 결빙과 융해가 반복돼 지반이 급격히 약해지는 시기이다.이로 인한 시설물 붕괴나 낙석은 인명
[금요저널] 청양군이 오는 3월 12일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국민 가수 주현미를 초청해 ‘2026 신춘음악회’를 청양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트로트의 여왕’이라 불리는 가수 주현미의 데뷔 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이다.주현미는 1980년대
[금요저널] 한국생활개선청양군연합회가 우리 고유의 발효 식문화를 계승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사랑의 전통장 담그기’행사를 개최했다.20일 청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연합회 회원 20명이 참석해 정성껏 장을 담갔다.사랑의 전통장 나눔은 지난 13
[금요저널] 청양군이 저출생에 따른 영유아 감소 등 급변하는 보육 환경에 대응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 청양’을 만들기 위해 올해 보육 정책의 기틀을 마련했다.군은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청양군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금요저널] 홍성군 관광이 뚜렷한 성장 궤도에 오르며 서해안을 찾는 관광객들이 잠시 들렀다 지나가는 ‘경유지’라는 과거 이미지에서 ‘목적을 가지고 찾는 관광 도시’로 그 성격이 완전히 달라지고 있다는 평가다.홍성군은 군 주요 관광지 35개소 유입인구를 빅데이터로 분석
[금요저널] 홍성군이 저소득층 입원환자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홍성의료원과 협약해 ‘보호자 없는 병원사업’을 연중 추진해 눈길을 끌고있다.군에 따르면 주민등록상 홍성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건강보험료 납부금액 하위
[금요저널] 홍성군은 분뇨 수집 운반 수수료 현실화와 공공서비스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홍성군 하수도 사용 조례’개정안을 확정하고 오는 27일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군은 그동안 군민들의 생활 안정과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물가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분뇨수집 운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