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기아자동차 경산지점에서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사)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경산지회에 레이 차량 1대를 3일 전달했다.이번에 기부된 차량은 회원 가정 방문 서비스, 생활 지원 등 다양한 복지 활동에 적극 활용되어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복지 서비스
[금요저널] 충남역사문화연구원과 가야산역사문화연구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내포 가야산 연구 활성화를 위한 민관학 공동학술세미나가 오는 12월 5일에 오후 13시 예산군 덕산면 종합복지센터 강의실에서 개최된다.이번 학술세미나는 가야산 가야구곡*에 대한 유산적 가치를 재조
[금요저널]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꾸미지’는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하여 ‘세대를 잇는 따뜻한 손길’프로그램을 진행했다.지역 어르신들에게 재봉틀을 배우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증진하고 재활용 소재를 활용해 머리끈, 스트링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3일, 148 아트스퀘어 다목적공간에서 ‘2025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영주시캠퍼스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학위수여식은 영주시가 경상북도와 함께 추진하고 경북전문대학교에 위탁 운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교육과정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졸업생
[금요저널] 충남도는 3일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정부혁신 박람회’에 충남문화관광재단, 공주시와 함께 참가해 지역 혁신 성과를 공유했다.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인공지능 × 정부혁신 = 국민 행복²’을 주제로 5일까지 진행되며, 정부
[금요저널]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 는 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 식품교육장에서 결혼이민여성과 함께하는 김치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5시민이 행복한 지역봉사사업 ’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나라에서 이주한 결혼이민여성 15명이 참여해 우리나라의 대표
[금요저널] 대전시는 3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순회 모금에 동참했다.이번 순회 모금은 시청 및 5개 구청이 모두 참여하며 3일 시청 → 8일 동구청 → 9일 서구청 → 10일 대덕구청 → 11일 중구청→ 17일 유성구청을 끝으로 마무
[금요저널] 영양군은 지난 3일, 국내 목재 가공 선도 기업인 동화기업과 ‘산불 피해목 자원화 및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산불 피해목을 단순 폐기물이나 땔감으로 처리하던 관행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산업용 자재로 업사이클링하여 자원 순
[금요저널]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에서는 12월 2일 14시 영양군청과 산불피해 아동가정을 방문해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산불로 인해 생활터전을 잃은 지역 아동가정의 안정적인 생활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초록우산 박정숙 본부장 및 관계자, 지원 대상
[금요저널] 당진시의회 김명진 의원은 지난 28일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은 4년에 한 번 실시되는 전국 단위 의정대상으로, 지방자치연구소와 민관소통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며 행정안
[금요저널] 영양군의 핵심 역점사업인 국립 영양 자작누리 치유의 숲 조성사업이 국회 예산을 최종 통과하여 2026년부터 본격 추진된다.영양군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유치 노력이 결실을 맺어 국립 영양 자작누리 치유의 숲 조성사업이 2026년도 정부예산에 최종
[금요저널] 영양군은 지난 11월 21일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 투자계획 최종 평가’에서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전국 최고 등급에 선정되어 최다 예산인 120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지방소멸대응기금은 정부가 지방소멸 문제를 해
[금요저널] 대전시는 최근 소비 위축과 경기침체로 매출 감소 등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를 경감한다.이장우 대전시장은 3일 시정 브리핑을 통해 “대전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이지만,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를 6
[금요저널] 대전시의 내년도 정부예산 4조 8006억 원이 확보됐다.이는 당초 목표액인 4조 6116억 원을 초과 달성한 것으로, 올해보다 3492억 원 늘어난 규모다.이장우 시장 등이 중앙부처와 국회를 여러차례 방문하며 대응한 결과, 핵심 교통 인프라와 미래 신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