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4일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서 대전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한‘2025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대전의 명소, 축제, 체험․관광 프로그램 등 다양한 관광자
[금요저널] 대전시가 100만 원 이상 적십자 특별회비 기부 프로그램인 기빙클럽의 2026년도 1호 가입자가 됐다.이장우 시장은 4일 오전 대한적십자가 대전세종지사 대강당에서 개최된‘2026년 적십자 희망나눔 모금 선포식’에 참석해 특별회비 600만 원을 전달했다.이
[금요저널] 대전시의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지역기업 협업 상품 7종이 출시 6개월 만에 23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꿈돌이 라면’과 ‘꿈돌이 컵라면’은 각각 6월과 9월 출시 이후 누적 110만 개가 판매되며 대표 인기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첫 협업 상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4일 소담동 착한가게 마슬마켓으로부터 수제과자 20상자를 기부받았다.마슬마켓은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착한가게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부를 진행했다.소담동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세종반곡어린이집이 지역사회에 온정을 가득 담은 성금 85만 2,000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부금은 세종반곡어린이집의 아나바다 행사 수익금과 재원생이 십시일반 모은 소중한 용돈을 통해 마련됐다.반곡동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4일 부강면 일원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희망나눔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부강면 지사협은 평소 후원금을 기부해 온 착한가게 등을 방문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준 것에 감사인사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과 전의향토문화선양위원회이 개최한 제21회 왕의물 축제가 지역의 특색을 담은 축제로 한 걸음 나아갔다는 평가다.전의면은 최근 올해로 21회를 맞은 왕의물 축제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올해 축제는 지난 5월 15일 한솔동에서
[금요저널] 세종남부소방서가 세종시 내 복지·교육 관련 공공기관인 세종시사회서비스원과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을 ‘소방안전교육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인증은 응급대응 역량 강화 및 화재 예방,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운영되는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보람청소년자유공간 소속 방송미디어동아리 ‘떼레비’가 ‘2025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민주·인권·평화 숏폼 영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공모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농업인의 원활한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 일부 사업에 대해 신청 시기를 앞당겨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조기 신청에 해당하는 사업은 ‘과수·시설원예·전작물 영농자재 지원사업’, ‘과수 고품질 생산시설 현대화 지원사업’ 2건이다.‘과수·시설원예·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 국가유산을 활용해 추진한 ‘다정다감, 세종일주, 국가유산 체험교육’ 사업이 국가유산청장상을 받았다.시는 4일 충북 오송 오스코에서 열린 지역 국가유산교육 활성화 우수사업 시상식에서 우수 사례 발표자로 나서 세종시의 국가유산을 역사문화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4일 시청 여민실에서 정원도시 세종의 미래상을 논의하기 위한 ‘세종시 정원도시 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인간·자연·도시가 공존하는 미래정원도시 세종’을 주제로 열려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정원도시 정책의 방향성과 실천 전략을 공유하
[금요저널] 전국 최초·유일의 한글문화도시 세종시가 두 번째 5개년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제2차 한글사랑 5개년 계획 연구 용역’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시는 ‘한글사랑 지원 조례’에 따라 5년마다 한글·국어 시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 등을 담은 한글사랑 추진
[금요저널] 홍성군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로컬 콘텐츠 교류사업 선정작 가 11월 한 달간의 공연을 마무리했다. 공연은 첫 주부터 매진에 가까운 예매율을 기록하며 로컬 창작 공연의 경쟁력을 입증했다.해당 작품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과거로 돌아간다’는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