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과 시민 모임이 연말을 맞아 인재 육성을 위한 뜻을 모았다.경원건설㈜과 93연합동기백범회는 지난 26일 안동시청 시장실에서 안동시장학회에 장학기금을 각각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학회 이사장과 두 단체 관계자들
[금요저널] 안동시는 12월 26일 구 안동역사부지 내 다목적공연장에서 ‘안동역사부지 활용사업 및 안동 옥야동 늘솔길 조성사업’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이번 사업은 2020년 말 열차 운행이 중단된 이후 유휴부지로 남아 있던 구 안동역사 부지와 폐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혁신 기술을 보유한 유망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2026에 지역 AI 스타트업 6개사가 참가해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인다.CES는 1967
[금요저널] 안동시 용상동 김봉대 43통장은 12월 26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했다.김봉대 43통장은 평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온 통장으로, 지난 9월에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6일 스탠포드호텔에서 2025년 정책자문위원회 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주요 정책 방향과 미래 전략을 공유하며 각 분야별 정책 추진을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총회에는 이철우 도지사, 이희범 위원장, 도의원 등 180여 명의 특별정책위원
[금요저널] 대전시는 2025년 말 제5기 마을세무사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시민 대상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기 위해 제6기 마을세무사 48명을 위촉했다.마을세무사 제도는 영세사업자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6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한 지역 중소기업 7개사를 매일신문과 공동으로 선정, ‘제33회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시상식을 개최했다.중소기업 분야 최고 영예의 상인‘경상북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올 한 해 인구 감소와 고령화, 초대형 산불, 시장 개방 확대 등 복합적인 위기 속에서도 ‘농업대전환’을 핵심 기조로 농정 혁신을 추진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했다.이철우 도지사의 강력한 추진력으로 출발한 경북 농업대전환은 농업 분야를 넘어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025년 농촌진흥청 청년농업인 육성 우수기관 평가에서‘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에서 경북농업기술원은‘’농업-청년-지역‘상생‧발전 선도 청년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청년농 창업 사업, 4-H회 육성, 교육․컨설팅, 일자
[금요저널] 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경주지회는 지난 23일 성호리조트에서 ‘2025 송년의 밤’행사를 열고, 한 해를 마무리하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이 참석해 협의회 회원들과 지역경제 활성화와 여성 기업인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025년 한 해 동안 글로벌 교류·협력 네트워크 확대와 통상 협력 강화를 통해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고,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을 계기로 외교·통상 협력의 외연을 한층 확장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우선, 경북도는 해외 지방정부와의 교류를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교육청,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구본부, 대구사회복지관협회와 협력해 가족돌봄 부담으로 학업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 및 청년 118명을 발굴하고, 총 2억 2160만 원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지원 대상은 초등학생 10명, 중학생 41명
[금요저널] 케이메디허브가 이탈리아 밀리노에서 개최된 ‘2025년 IEC/TC 62 의료기기·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국제총회’의 한국대표단 활동 지원을 통해 의료용 전기제품 국제표준 선도에 기여했다.한국대표단은 이번 국제총회에서 국제표준안 3개를 제안한 가운데 ‘의료기
[금요저널] 경주시가 연말 제야의 종 타종식과 신년 해맞이 행사에 대비해 교통 관리 대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행사 기간 대규모 인파와 차량이 동시에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심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