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학교로 ‘찾아가는 미술교실’운영 방식을 확대 개편해, 상반기에는 학교 방문형인 ‘찾아가는 미술교실’을, 하반기에는 미술관 현장 체험형인 ‘찾아오는 미술교실’을 병행 운영할 예정이다.찾아가는 미술교실은 교실 환경에서 전문 미술 교육을 제공
대영고등학교(교장 박원필)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산업에 대한 시야를 넓히기 위해 실시한 ‘미국 국제교류 및 문화탐방’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5박 8일간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금요저널] 성주군 가천면에서는 6일 탄소중립 실천 범군민 운동의 일환으로 봄맞이 시가지 환경정화 활동 에 나섰으며 더불어 주민들에 대한 봄철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함께 실시해 산불예방의 경각심을 고취했다.본격적인 영농철에 바쁜 일상임에도 가천면 이장협의회, 새마
[금요저널] 성주군 월항면은 지난 3월 5일 오후 2시 새봄을 맞아 면소재지 주변 시가지의 낡은 시설물 정비와 각종 쓰레기 수거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은 면 직원들과 이장연합회,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 산불 감시원 등 40여
[금요저널] 영주시 휴천 1 동 주민자치위원회 는 지난 6일 원당천 일대에서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주민이 가꾸는 하천 '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이날 정비에는 주민자치위원 25명이 참여해 산책로와 수변 구간을 따라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금요저널] 충남도는 6일 예산군 윤봉길체육관에서 개최 10주년을 맞이한 '제10회 충청남도지사배 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의 성대한 개막을 알렸다.지난 10년 동안 보치아 선수들의 화합의 장으로 성장해온 본 대회는 오는 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이번 대회는 2026년 시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최근 이란 사태로 인한 국제 정세 불안과 에너지·금융시장 변동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해 6일 도청에서 도내 유관기관이 함께 하는 ‘민생경제안정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김명주 경제부지사 주재로, 한국은행 경남본부, 대한무역투자진
[금요저널]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연일 상승하면서 도내 유가도 불안정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28일 대비 경남 유가는 휘발유 131원, 경유 230원*이 오르면서 전례 없이 빠르고 가파른 상승을 보였다.경상남도는 범정부 합동점검단에 참여해 중동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5일 고성 드론개발시험센터에서 도내 드론 기업과 간담회를 열고 산업 활성화 방안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경남도와 창원·사천 등 시군 공무원, 경남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엠지아이티, 벨로넥스 등 도내 주요
[금요저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3월 5일 진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의 본격 추진을 알리고,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파쇄지원단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농촌진흥청·경남농업기술원·진주시농업기술센터가 공동 주최했으며, 산
[금요저널] 경남도립미술관은 3월 18일부터 6월 28일까지 첫 번째 기획전으로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국가·제도·가족·조직 등으로 전통적인 ‘우리’의 형식을 넘어, 각자의 신체와 기억, 삶의 조건에서 출발하는 개인들이 어떻게 새로운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지난 5일 도내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활성화와 민간자본 유입 확대를 위해 도 출자펀드 운용 투자사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기업 실질 투자 확대 방안과 GSAT 2026* 연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경남도 창업지원과장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내 축산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한 ‘2025년 가축 사육현황 조사’ 결과 돼지와 염소사육은 증가했지만, 한우와 닭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2025년 12월 1일 기준, 주요 가축 4종*과 기타 가축 1
[금요저널] 경상남도수목원은 최근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수목원 곳곳에서 봄꽃이 한창 피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른 봄을 대표하는 꽃들이 잇따라 개화하며 방문객들에게 계절의 변화를 알리고 있다.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다. 복수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