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디지털 소외 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2026년 사랑의 PC 보급 사업’을 추진하고,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사랑의 PC’는 시와 구청에서 기증받은 중고 PC를 정비해 정보취약계층에 무료로 보
[금요저널] 대전시는 학자금대출 장기 연체로 금융거래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의 신용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학자금대출 신용회복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장기 연체로 신용유의자가 된 청년이 분할상환 약정을 체결할 경우
[금요저널] 대전시에 본사를 둔 글로벌 레이저 솔루션 전문기업 ㈜액스비스가 3월 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이번 상장으로 대전 지역 상장기업은 총 66개로 늘어나며,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액스비스는 2009년 설립 이후 대전 유성구 관평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는 지역주민의 평화통일 인식 제고와 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해 3월 9일을 시작으로 4월 13일 까지 충남도립대 평생교육원 내포분원 602호에서 지역주민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화통일 시민교실'을 개최한다.이번 시
[금요저널] 안동시립중앙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시행하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사업 에 최종 선정됐다고 3월 6일 밝혔다.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사업 은 전국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문화예술 동아리
[금요저널] 안동시는 올해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1362명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전체 인원보다 246명 늘어난 규모로 농촌 인력난 해소에 한층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입국하는 근로자들은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국적이 주를 이루며 국가 간
[금요저널] 안동시는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선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사업기간은 3월 9일부터 6월 19일까지며 안동시는 신청자 447
[금요저널] 안동시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거나 구직 활동을 중단한 청년들을 돕기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등 취업 취약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청년의 노동
[금요저널]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5일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지역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제19기 안동시농업대학’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학사일정을 시작했다.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한 안동시농업대학은 체계적인 농업인 대상 교육을 통해
[금요저널] 안동시 남선면은 3월 6일 임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톨릭상지대학교와 함께 산불피해 극복과 지역 정주 환경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사회적 가치실현’분야에 가톨릭상지대학교가
[금요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올해 브런치 콘서트는 바로크에서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클래식 음악이 걸어온 시간을 따라가는 시대별 시리즈로 구성된다.매월 둘째 주 수요일 아침에 진행되는 이번 시리즈의 첫 무대, 바로크의 아침Ⅰ 바흐와 헨델의 칸타타 가 오는 3월 11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소비자 기호 변화에 대응해 초당옥수수 품종 육성 연구를 추진한 결과, 최근 신품종‘청밀옥’을 개발해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 출원했다고 밝혔다.초당옥수수는 일반 옥수수보다 당도가 2~3배 높아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과즙이 특징으로 생으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도민 안전과 민생경제 보호를 위해 가짜석유 등 부적합 연료 유통 및 정량미달 판매 행위를 근절하고자 한국석유관리원 대구경북본부와 합동으로 특별기획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3월 9일부터 5월 3일까지 2개월간 도내 21개 시 군을 대상으로 진
[금요저널] 부산시는 자활 참여자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광역 지자체 최초로 올리브 종합건강검진비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올리브 : ‘모두 함께 잘 사는 부산’을 만든다는 뜻을 담은 부산 자활 정책 브랜드 이 사업은 경제적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