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천군과 한국노총 예천군청공무직노동조합은 9월 1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노사 대표와 교섭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협약을 체결했다.한국노총 예천군청공무직노동조합은 지난해 설립된 신생 단체로 이번 협약은 노조 설립 이후 첫 교섭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금요저널] 예천군은 11일 오후 2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7년도 군정 시책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주요 시책의 추진 방향과 실현 가능성을 점검했다.군은 주요 공약 실천을 위한 사업과 정부·경상북도 정책 방향에 대응한 신규 국·도비 사업 발굴, 주요 현안사업의 완
[금요저널] 아산시의회는 11일 열린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은아 의원이 대표발의한 ‘제2중앙경찰학교 아산시 유치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김 의원을 포함한 17명의 의원이 공동 참여한 이번 결의안은 국가 치안교육의 미래와 교육의 효율성, 기존
[금요저널]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다가왔다.오랜만에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명절, 차례와 성묘를 마친 뒤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특별한 추석을 만드는 방법이다.올해 추석 여행지를 고민하고 있다면 경북 울진은 어떨까.푸른 동해를 따라
[금요저널] 산의 초록, 계곡의 옥빛, 동해의 푸름, 그의 예술이 시작된‘3색 울진’서울 한복판 미술관의 전시실에 강렬한 색으로 표현된 산이 펼쳐진다.붉고 푸른 색면이 겹쳐지고 삼각형과 곡선으로 단순해진 산과 능선이 화폭을 가득 채운다.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유영국이
[금요저널] 울진군은 9월 10일 북면 흥부생활체육공원에서 ‘제26회 울진군농업인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변화와 혁신 새롭게 도약하는 울진농업’ 이라는 주제 아래 (사)한국생활개선울진군연합회, 한국농촌지도자 울진군연합회,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연
[금요저널] 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이 11일 열린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애인 정책 패러다임을 ‘배려’에서 ‘권리’로 전환할 것을 촉구하며 ‘아산 장애인 종합 클러스터’조성을 제안했다.천철호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장애인은 보호
[금요저널] 경산시는 11일 오후 1시 시청 별관회의실에서 가정위탁아동을 양육하는 경산시 위탁부모 20여명을 대상으로 ‘일반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가정위탁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일정 기간 위탁가정에서 보호·양육하는 제도로 위탁부모는 아동의 일상생활을 돌보는
[금요저널] 경산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이번 종합대책은 지역안전, 민생경제, 시민편의, 생활안정 등 4대 분야 37개 세부대책을 세워 연휴 마지막 날인
[금요저널] 울릉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제1차 ‘국토외곽 먼섬 종합발전계획’에 총 21개 사업, 총사업비 4804억원 규모의 사업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지난 2025년 1월 제정된 ‘울릉도·흑산도 등 국토외곽 먼섬 지원 특별법’에 따라 정부가 추진하
[금요저널] 김천시 자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1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 지원을 실시했다.이번 지원 대상 가구는 노후화된 주택에서 홀로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 가구로 오래된 벽지와 장판의 오염 및 훼손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필
[금요저널] 김천시 개령면 이장협의회는 10일 개령면 어울렁더울렁센터에서 9월 이장회의와 함께 공공기관 2차 이전의 성공적인 추진과 김천 유치를 기원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이날 이장회의에 앞서 대광 119안전센터에서는 이장들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과 화재감지기 등
[금요저널] 김천시 구성면 노인회는 지난 9월 11일 구성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경로당 회장 및 지역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구성면 관내 경로당 회장 36명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노인회
[금요저널] 김천시 구성면은 9월 11일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4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에 버려진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