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천군이 중부지방산림청과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한 국·사유림 공동 대응을 강화한다.군은 11일 도재영 중부지방산림청장이 서천군청과 비인면 일원을 방문해 지역 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상황과 국유림 방제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유승광 서천군수는
[금요저널] 서천군 화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화양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예산 변경과 하반기 특화사업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특히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
[금요저널] 서천군 장항읍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주민자치위원과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남 하동군 일원에서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날 참가자들은 놀루와협동조합 조문환 대표의 ‘마을은 무엇으로 사는가’강의를 듣고 입석마을 선돌
[금요저널] 문경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학교급식 메뉴 개발 및 연수 프로그램’ 이 학교 현장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교육발전특구 지역협력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문경시와 문경대학교가 협력해 추진하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11일 6.25 전쟁 당시 국가를 위해 헌신한 故권영기 준위, 故이창재 중위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이날 전수식에는 故권영기 준위의 제 권동설씨와 故이창재 중위의 자부 박동소씨가 참석해 고인을 대신해 훈장증과 훈장을 전달받았다.이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9월 10일 영강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 생명사랑 희망걷기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했다고 밝혔다.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문경시와 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자살에 대한
[금요저널] 문경레저타운은 문경골프장과 문경새재리조트에 시설관리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문경관광개발이 용역댓가 지급을 위한 필수조건인 실제 인건비 지급내역 등 일부 검수자료 제출과 현장 확인을 거부함에 실제 용역제공 임금 등 필수 경비는 지급하되, 관리비 등은 지급 조건
[금요저널]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충남음악창작소는 충청남도의 정체성과 감성을 담은 창작 음악을 발굴·확산하기 위한 ‘LOCAL PLAY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충남의 지역·문화·관광·역사·자연 등 지역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창작곡을 모
[금요저널] 울진군은 오는 9월 21일부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관내 위탁 병 의원 12개소에서 우선 시작해 2027년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생후 6개월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 순으로 실시하며 의료기
[금요저널] 금관가야 왕실의 후손으로 삼국통일의 주인공인 김유신 장군 가문의 세거지[世居地]가 ‘포항 기계[杞溪]'였다는 사실을 새롭게 밝히는 학술 포럼이 처음으로 포항에서 열렸다. ’김유신장군 기계 세거지 복원사업 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김주락 · 김호근 이하 추진
[금요저널] 지난 9월 11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제29회 ‘경상북도 산업평화 대상’ 시상식에서 김천시 소재 운수기업인 신흥택시의 박병록 대표가 사용자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경상북도 산업평화대상은 1997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제29회를 맞이했으며 노사 화합과
[금요저널] 고령군은 시설 정비 및 조경 공사를 마친 대가야수목원을 오는 9월 12일 재개장한다고 밝혔다.초화·관목·교목 96종이 대가야 유물을 모티프로 한 여섯 가지 색을 주제로 자수화단과 함께 7개 화단으로 조성됐고 낮에는 새로 단장한 정원을, 해가 지면 은은한
[금요저널] 고령군은 9월 11일 쌍림농협 주관으로 고령군민체육관에서 지역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했다.농촌왕진버스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을 직접 찾아가 의료서비스와 생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고령 농업인과 취약계층의
[금요저널] 고령군은 9월 11일 대가야박물관 강당에서 장기리 암각화 학술적 가치 고도화를 위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번 심포지엄은 장기리 암각화의 고고학적·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현재 추진 중인 국보 승격과 관련한 학술적 근거를 보완하기 위해